백호프오토메이션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XTS eXtended Transport System을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백호프오토메이션(Beckhoff Automation)은 산업 자동화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PC 기반 제어 시스템과 산업용 컴퓨터, I/O 시스템, 드라이브 기술 등을 제공하는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TwinCAT을 중심으로 산업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제조 공정, 장비 제어, 공장 자동화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XTS(eXtended Transport System) 기반 이송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데모 장비가 공개됐다. XTS는 모듈형 트랙 위에서 개별 무버가 독립적으로 이동하는 구조의 이송
개별 무버 제어하는 이송 시스템 XTS부터 XPlanar까지 이송 혁신 총망라 백호프오토메이션(이하 백호프)가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 전시장에 부스를 구축해 참관객에게 신개념 이송 시스템을 소개하고 나섰다. 백호프는 산업용 PC, I/O, 모션 및 비전 시스템, 자동화 소프트웨어, 이송 솔루션 등 자동화 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독일에 컨트롤타워를 둔 백호프는 개발부터 생산, 관리, 판매, 영업, 기술지원 등 제품 전주기에 이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이번 AW 2024 백호프 전시부스에 출전한 기술은 이송 시스템으로, XTS(eXtended Transport System)과 XPlanar가 이에 해당한다. 먼저 XTS는 트랙 위에 무버(이동체)가 움직이는 형태의 이송 기술이다. 로터리, 리니어 등 지능형 부품이 탑재돼 개발 무버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모듈 방식을 채택해 직선형, 곡선형 등으로 자유로운 설계를 할 수 있다. 이어 지능형 자기 부상 무버 XPlaner는 6 자유도로 유연한 2D 모션을 지원한다. ‘비접촉’ 원리를 기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