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클라우드 브랜드 ‘아웃스케일(OUTSCALE)’에 탄소 발자국 측정 기능 추가 '카본풋프린트(Carbon Footprint)', 전력·하드웨어 등 배출원별 분석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이 자사 클라우드 브랜드 아웃스케일(OUTSCALE)에 탄소 발자국 인사이트 제공 기능 ‘카본풋프린트(Carbon Footprint)’를 정식 론칭했다. 이러한 전략은 전 세계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트렌드에 발맞추겠다는 사측의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이 기능은 다쏘시스템의 가상환경 방법론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플랫폼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플랫폼 안에 있는 다양한 솔루션·플랫폼과 연동될 예정이다. 이때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콕핏(Cockpit)’과 공용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에 통합된다. 이 안에서 IT 및 기업사회적책임(CSR) 등 분야 담당 조직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자국을 측정·이해·감축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때 아웃스케일은 최적화된 주권형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이 카본풋프린트는 계정·서비스·배출원 등 요소별로 클라우드
미스트랄AI와 유럽 시장 내 소버린 AI(Sovereign AI) 서비스 공급 시너지 도모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아웃스케일(OUTSCALE)’에 미스트랄AI AI 서비스 두 종 통합 “유럽 최고 수준 보안으로 민감 데이터 및 지식재산권 보호” 다쏘시스템과 미스트랄AI가 양사의 기술이 통합된 ‘소버린 AI(Sovereign AI)’ 서비스를 유럽 규제 산업 및 공공 부문에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유럽 내 기업·기관의 데이터 기밀 및 사이버 보안 규정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성사됐다. 이들은 보안성이 확보된 고성능 인공지능(AI)의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사는 혁신성, 소프트웨어 전문성, 소버린 클라우드 운영 등 역량을 결합해 산업·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DX)을 꾀한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민감 데이터, 노하우, 지적재산권(IP) 보호를 중시하는 유럽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겠다는 것이 양사 비전이다. 협약에 따라 다쏘시스템은 미스트랄AI의 ‘르 샤 엔터프라이즈(Le Chat Enterprise)’와 ‘AI 스튜디오(AI Studio)’를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아웃스케일(OUTSCALE)’에 접목한다. 이를 통해 유럽 내 높은 수준의 보안 인증을
클라우드 기반 ‘건강 데이터 웨어하우스’ 도입 공동 협력 성능·보안·통합성 갖춘 ‘아웃스케일 소버린 클라우드’ 기반 의료 혁신 파트너십 의지 공표해 다쏘시스템이 프랑스 과학 연구 재단인 폰다멘탈 재단(FondaMental Foundation)과 손잡고 프랑스에 정신과 전용 ‘건강 데이터 웨어하우스(Health Data Warehouse)’를 구축한다. 건강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의료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뜻한다. 이번 양 기관 협력은 이 DB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민감 의료 데이터 보호를 위한 최고 수준의 보안 표준을 충족하고, 프랑스 정부의 2025년 공중보건 우선순위인 ‘진단 및 치료 연구와 혁신 역량 강화’에 부합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가 설립한 폰다멘탈 재단은 정신의학 연구와 치료 개선에 전념하는 과학 협력 재단이다. 이 재단은 54개의 전문가 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환자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이 과정에서 2만 명 이상의 환자 상담 데이터와 6천 명의 진단 데이터, 환자당 2천 개 이상의 임상 변수를 포함하는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익명화해 수집했다. 건강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