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SO)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주파 인두기 ‘LedGo-370’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엑소(EXSO)는 전자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납땜 장비와 공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인두기와 납땜 장비, 전자 조립용 공구 등을 중심으로 전자 제조와 정밀 작업 환경에서 활용되는 장비를 제공한다. 전자 부품 조립 및 유지보수 작업에서 요구되는 정밀 납땜 장비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주파 인두기 ‘LedGo-370’이 공개됐다. 해당 장비는 센서를 활용한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한 납땜 작업용 장비다. 모델명은 LedGo-370이며 100W급 고주파 인두기로 소개됐다. 센서를 활용한 온도 제어 기능을 통해 납땜 작업 시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커스터마이징과 합리적인 가격이 셀링 포인트 엑소(Exso)의 자동 납땜 로봇 AutoRo-5634이 순조로운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신제품으로 출시된 이 로봇은 지난 4월에 치러진 한국전자제조산업전과 국제전자회로산업전에서 소개된 바 있는데, 전시 당시에 다수의 국내 전자관련 업체들이 해당 제품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자동 납땜 로봇은 주문자의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 필수적이라 통상 U-라인 형태의 1인 작업자 중심 생산형태가 보편화됐다. 더불어 AutoRo-5634가 우수한 성능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갖춰 다양한 고객 요구에 따른 많은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따라 엑소는 월 20대 가량의 로봇 생산이 가능하도록 생산 라인을 계획하고 구축하는 중이며 뿐만 아니라 간부급 기술영업 직원 및 생산 직원 채용도 계획 중에 있다. 엑소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추세로 상담과 계약이 추진된다면 현재의 U-라인을 4개 정도 더 확충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되면 엑소는 월 최대 50대 이상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AutoRo-5634는 기본 자동 납땜 로봇과 실납 공급기, 인두기 본체로 구성돼 매우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