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기업용 정보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더존비즈온(DOUZONE, 대표이사 김용우) 데이터센터 ‘더존비즈온 IDC (Internet Data Center)’에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을 구축했다. 강원 춘천에 위치한 ‘더존비즈온 IDC’는 2011년 3300㎡(약 1000평) 규모로 설립됐다. 이곳은 업계 최초 설립된 IDC 센터로 2만 5,000 기업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에 대응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처리 기술, 공인전자문서보관, 스캔센터 등 IT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데이터센터는 온도 조절에 막대한 전력을 소비한다. 24시간 365일 20℃ 안팎의 적정 온도가 유지되어야 하며 단위 면적당 가장 높은 전기를 사용하는 공간으로 운영측면에서 소비되는 전력량은 막대하다. 따라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설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은 물론 제반 시설 등 자산 운영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받아 사업에 참여했다. ‘더존비즈온 IDC’에는 슈나이더일
[첨단 헬로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최희윤) 국가 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에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구축했다. 대전 본원에 위치한 KISTI의 슈퍼컴퓨터 ‘누리온’은 2018년 11월 개통됐다. 이는 세계에서 11번째로 빠른 슈퍼컴퓨터다. 인공지능, 로봇, 항공기, 신소재 등 개발과 기후 예측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 가능한 초고성능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고 초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환경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축됐다. 누리온은 아파트 3,000세대와 비교될 만큼 막대한 전력을 소모한다. 따라서 안전하고 효율적 운영 설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고효율 전력 공급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 중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공냉식 프리쿨링 냉동기, 전원 분배 시스템인 부스웨이 등이 설치됐다. 누리온에는 전 세계적으로 안전성과 신뢰성이 입증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모듈형 UPS인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