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출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립니다!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대비, 아직까지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의 온라인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부 및 유관기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관련 서비스 업체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분야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애로 사항과 정책 건의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관세청 및 한국무역협회는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대비, 아직까지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의 온라인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부 및 유관기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관련 서비스 업체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분야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애로 사항과 정책 건의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중소벤처기업부 해외시장정책관이 주재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간사를 맡아 운영되며, 금번 제1차 회의에서는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애로해소와 중소기업 물류경쟁력 강화방안이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경우, 다수의 소액구매 건별 수출신고에 투입되는 인력, 비용 부담이
미래창조과학부는 경제혁신 3개년 전략 및 K-ICT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15일, 국내 사물인터넷(이하, ‘IoT’) 중소기업과 글로벌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제 4차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운영위원회’ 및 제3회 ‘IoT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그간의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국내 IoT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IoT 산업 활성화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 출범 2년차를 맞이한 IoT 글로벌 민관협의체는 IoT혁신센터를 통해 ▲IoT 스타트업 챌린지 ▲핀포인트 쇼케이스 ▲투자상담회 ▲해외 로드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IoT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부분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2016년에는 현재의 사업들을 보완하여 국내 IoT 중소기업과 수요기업·투자기관 간 직접적인 연결을 통해 중소기업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운영위원회 이후에는 미래부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