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포스코에너지, 창립 50주년 맞아 ‘글로벌 종합 에너지 회사’ 비전 제시
[첨단 헬로티] “국내 최초 민간발전사를 넘어 ‘Gas & Power 중심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회사’가 되기 위해 2030년 매출 7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겠다.” 포스코에너지(사장 박기홍)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인천시 서구 인천LNG 복합발전소에 위치한 미래관에서 ‘함께 이룬 50년, 함께 여는 100년’ 이라는 주제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50주년 기념영상 상영, 포스코그룹 기업시민헌장 낭독, 공로직원 및 우수협력사 포상,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념식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그룹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기반으로 ▲수익성 기반 발전사업 확대 ▲가스사업 본격적 확장 ▲미래성장을 위한 에너지신사업 추진이라는 ‘100년 기업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수익성 기반 발전사업 확대를 위해 저가의 연료 확보, 전력시장제도 개선을 통한 질적 성장을 이룰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발전사로의 양적 성장을 위해 국내 신규 발전사업권 확보에 힘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