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맥슨모터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최적화된 로봇 액추에이터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핵심으로 소개된 로봇 액추에이터 HEJ(High Efficiency Joint)와 HTJ(High Torque Joint)는 모터, 기어, 센서, 제어기 등을 하나로 통합한 컴팩트 드라이브 시스템이다. 임피던스 제어에 특화되어 다이내믹한 모션과 우수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휴머노이드나 4족 보행 로봇 등 이동형 자율 로봇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생산법인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하는 중공형 모터인 EC 프레임리스 HT 모터도 주목받았다. 해당 제품은 60, 76, 90mm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
자동화 부품 전문 기업 삼정오토메이션이 로봇 산업 전문 전시회에서 각종 산업용 자동화 부품을 소개했다. 삼정오토메이션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로보월드에서 부스를 꾸리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프레임리스 모터, 보행로봇용 액츄에이터 등 자동화 부품을 선보였다. 삼정오토메이션은 방위 산업과 로봇/자동화 분야를 위한 구동부 설계 및 제어에 특화된 모션컨트롤 전문 회사로, 프레임리스모터, 서보모터, 스텝모터, 드라이버 등 자동화 부품을 비롯해 정밀도가 높고 열악한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엔코더 제품과 등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2025 로보월드는 제조·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서비스형 로봇(RaaS), 로봇부품·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로봇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약 300여 개 기업이 1000여개 부스를 꾸려 역대 최대 규모로 관람객을 맞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로보월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