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지게차 관련 안전 솔루션과 안전 가딩, 플라스틱 베리어 등 첨단 산업 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트로악스는 지게차와 보행자 간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교통 통제 및 트럭 도킹 안전 솔루션인 '지게차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스페인에서 제조된 이 시스템은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동화된 교통 흐름을 지원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물류창고 및 산업 시설 내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을 예방하는 핵심 솔루션인 '안전 배리어'도 출품했다. 특히 충격 흡수 폴리머 소재로 제작된 플렉스가드(FlexGuard) 방벽은 지
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이하 트로악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지게차 사고 예방을 위한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트로악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게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솔루션과 더불어 플라스틱 베리어, 안전 펜스 등 산업현장의 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 트로악스는 약 70여 년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과 지게차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고 내 다양한 교통 통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Active Safety 솔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AW 2024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