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로 고객 편의 강화
삼성전자가 고객 주거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점검과 수리, 구매 상담까지 제공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아파트와 주상복합 단지 등 주거 지역 인근에 전문 인력을 파견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거주지 인근에서 제품 점검과 사용 상담, 구매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비스 부스는 1~2주간 운영되며,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사전 문의와 신청이 가능하다. 고객은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도 제품 상태를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적합한 제품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50여 개 주거 지역을 시작으로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서비스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이동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생활 반경 내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부스에서는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과 설치 환경, 사용법에 대한 상담과 함께 무상 점검이 제공된다. 점검은 무상으로 진행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와 공임비가 발생할 수 있다. 필요 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