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지난 19일 제33회 안전경영대상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전경영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안전경영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기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왔다. 구성원 참여형 자율안전문화를 정착시키며 산업재해·동일유형사고·중대재해 트리플 제로를 달성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안전경영 활동을 인정받았다. 엘앤에프는 안전관리를 전사적 책임 체계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 전 임직원 KPI에 안전보건 항목을 필수 반영하고, 관리감독자 대상 역량 교육과 평가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체계화했다. 근로자 역시 위험성평가에 직접 참여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에 나섰다. 아울러 참여형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자발적 안전활동이 확산되며, 구성원 중심의 자율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됐다. 안전교육 체계도 현장 중심으로 구축됐다. 채용 단계부터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사내 전문 강사가 신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동시 획득 태양광·전기차충전 사업에서 배터리 ESS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기업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가 전사 사업장의 환경·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국제 규격에 맞춰 재정비했다.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독일 품질·안전 인증기관 티유브이노르트코리아(TUV Nord Korea)에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동시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김희성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대표(CEO), 명진우 운영전략부문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에서 티유브이노르트코리아(TUV Nord Korea) 김광태 대표, 민기식 상무와 함께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 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BEP는 환경 관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했다. BEP는 재생에너지 발전 기업으로서 활동, 제품, 서비스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환경 보호와 자원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ISO 45001은 산업 안전보건
한솔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한솔PNS IT서비스 부문은 로이드 인증원(LRQA), 림스(RIMS)와 안전보건경영체계 분야의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등으로 인해 안전보건경영과 관련된 IT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장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안전보건경영체계 시장에 대한 공동의 이해와 협력을 강화하고, 각자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발휘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솔PNS IT서비스부문은 안전보건경영 IT 시스템의 설계와 구축, 림스(RIMS)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컨설팅과 교육, 로이드인증원(LRQA)은 안전보건경영 IT 시스템의 인증과 감사를 각각 수행해 원스탑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진다. 김형준 한솔PNS IT서비스 부문 대표이사는 “최근 많은 기업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험 요소들을 방지하고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림스(RIMS)의 컨설팅 역량과 로이드인증원(LRQA)의 권위 있는 인증 서비스를 결합한 한솔PNS의 안전보건경영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