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 세미컨덕터(이하 노르딕)가 스마트 빌딩 분야에서 무선 연결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스마트 빌딩 기술기업 및 무선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전략적 협력 그룹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차세대 무선 연결 기술로 주목받는 DECT NR+(이하 NR+)를 스마트 빌딩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빌딩 분야의 대표 기업인 르그랑,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멘스 스마트 인프라스트럭처뿐 아니라 무선 업계 전문가 기업인 라스트 마일 세미컨덕터, 와이어패스, DSR 코퍼레이션, 그리고 임베디드 보안기업 쿠델스키 IoT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함께한다. NR+는 세계 최초의 비셀룰러 5G 기술로 주파수 라이선스가 필요 없는 스펙트럼에서 작동하며,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고 장거리 및 고밀도 IoT 기기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앙 제어 시스템 없이 자체적으로 장애 복구 및 유지 보수가 가능한 분산형 메시 네트워크 방식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안정성뿐 아니라 관리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장거리 무선 부문 제품 디렉터이자 DECT 포럼 이사회 멤버인 크리스티안
하니웰이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글로벌 표준을 충족하는 첨단 화재 감지 및 경보 시스템을 선보였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688개 기업, 2330개 부스로 열려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받았다. 인터배터리는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총망라한다. 하니웰은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포춘 100대 기업으로 1885년 설립 이후 우주항공, 홈&빌딩, 자동제어, 특수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 기업이다. 하니웰의 'Honeywell Fire Alarm System'은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가 접목된 제품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다양한 설치 실적을 통해 신뢰성을 입증한 솔루션이다. 특히, 'NOTIFIER 인텔리전트 화재 수신기'는 중·대형 건축물 시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화재 발생 시 조기 감지 및 신속한 피난을 지원하는 최적의 Fire Alarm System을 제공한다. NOTIFIER 화재 감지 시스템은 국제인증(UL, FM, ULC
LG CNS가 미국 스마트 부동산 사업에 전격 합류한다. LG CNS는 3일 미국 부동산 전문 운용사인 소메라로드, 국내 대체투자 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의 미국 법인 마스턴아메리카와 스마트빌딩 사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3사는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테네시주 내슈빌 등에서 ▲스마트 호텔, 리조트 ▲스마트 다세대 임대주택 ▲스마트 상업용 빌딩 등에 디지털전환(DX) 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 부동산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LG CNS는 이들 두 회사의 미국 부동산 개발 사업 내에서 DX 기술 관련 전반을 담당, 호텔·리조트·오피스 등에 ‘시티허브 빌딩’ 플랫폼을 적용해 스마트 빌딩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티허브 빌딩은 LG CNS가 자체 개발한 빌딩 통합운영 플랫폼으로 빌딩, 공장 같은 대형 건물의 데이터 수집, 설비 관리·제어, 에너지 관리 등을 한 번에 관장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출입증·사원증으로 빌딩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향상하는 한편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관리하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및 지능형 가로등 스마트폴
이에이트가 아이브리지닷컴(I-BRIDGE.COM)과 NFLOW 및 PIX4D 솔루션 공급 협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이에이트가 국내외 공급망 다각화 차원에서 파트너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이트의 NFLOW는 전자, 화학, 토목,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체의 흐름을 예측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이다. NFLOW는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빌딩과 같은 대규모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뿐만 아니라, 혈관 질환 실시간 예후·예측 AI 임상의사결정지원 시스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PIX4D는 이미지 기반 자동 3D 매핑 관련 솔루션으로 스마트시티, 건설 등에서 수요가 높은 3D 모델링 자동화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디지털 트윈의 핵심 요소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에이트는 전했다. 아이브리지닷컴은 20년 이상의 하드웨어 제조 및 시스템 조달 경력을 바탕으로 주요 공급 업체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이에이트의 핵심 솔루션 공급을 논의
휴맥스모빌리티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위아와 함께 세계 최초로 민간 상업빌딩 내 로봇주차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이지스 자산운용이 구축한 로봇 친화형 빌딩 ‘팩토리얼 성수’에 주차로봇을 포함한 스마트 주차 솔루션과 카셰어링 플랫폼을 결합한 상용화 서비스를 오픈하며 삼사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스마트 빌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팩토리얼 성수 입주사 임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차량이 필요할 때 전용 플랫폼으로 예약하면 로봇이 발렛존으로 차량을 들어 이동시키고 사용 반납 후 로봇이 발렛존에서 빈 공간으로 이동주차해주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현재까지 시운전 수준이었던 주차로봇 테스트와 달리 카셰어링 플랫폼 내 스마트키로 사용자가 로봇을 직접 호출할 수 있게 했고, 24시간 콜센터를 통한 현장대응 메뉴얼도 만들어 로봇을 실제 업무용 카셰어링 서비스에 접목시켰다. 이날 팩토리얼 성수에서 오영현 휴맥스모빌리티 공동대표, 현동진 현대자동차·기아 상무, 강신단 현대위아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각 사가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모아 향후 로봇
보안 강화, 여러 제품 프로토콜 동시 처리해 커넥티비티가 증가하고 IoT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연결된 디바이스 간에 상호 운용을 간소화하고 보안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게 됐다. 매터는 바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개발됐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는 스마트 홈 및 스마트 빌딩 디바이스에 매터 표준과 보안 기능을 손쉽게 통합하도록 하는 OPTIGA Trust M MT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터 인증을 취득한 이 보안칩은 매터 프로비저닝 서비스와 결합돼 있다. ABI 리서치의 전망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홈 디바이스의 수가 2030년까지 두 배로 증가해 약 17억 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러한 모든 디바이스는 각 디바이스, 스마트 홈 에코 시스템과 안정적으로 연결돼야 제 역할을 감당한다. 매터 표준은 각기 다른 제조사의 커넥티드 디바이스 간에도 원활한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매터 프로토콜은 스마트 홈에 대한 일관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지원하기 위한 일련의 원칙을 정의하고 있다. 스마트 홈은 스마트 디바이스에 의존해 편의성과 효율 및 보안을 높이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이 변조 방지 보안 컨트롤러를 시스템에 간단히 통합해
존슨콘트롤즈가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와 진행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암호 해독: 시설물 자료를 활용한 스마트빌딩 전략 수립(Cracking The Code: Unleash Your Smart Buildings Strategy With The Power Of Facility Data)'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경영진들에게 2030년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빌딩의 디지털화, 즉 스마트빌딩을 가장 큰 기회이자 지름길로 제안했다. 조지 올리버 존슨콘트롤즈 회장 겸 CEO는 "건설과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이 글로벌 총 배출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만큼 건조환경의 탈탄소화는 중요하다"며 "이에 탄소중립 여정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탄소 감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빌딩(Building)은 목표 실현의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25개국의 18개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 약 3500명을 대상으로 170명 이상의 국내 응답자가 포함되어 진행됐으며, 지속가능성이 비즈니스의 3대 우선 순위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국내 응답자의 3분의 2가 계획대로 탄소 감축 목표를
KT가 현대엘리베이터, LG전자와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그룹빌딩 비전스튜디오에서 ‘로봇-승강기 연계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호 KT AI 로봇사업단장,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 노규찬 LG전자 로봇사업담당을 비롯한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인 현대엘리베이터의 승강기 기술과, 가전로봇 선두기업 LG전자의 로봇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빌딩과 스마트시티 등 새로운 혁신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로봇 서비스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 도익한 부문장은 “전 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미래 도시 사업은 수직과 수평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로봇 연동이 없다면 상상하기 어렵다”며, “엘리베이터와 로봇의 상호 연동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효율성과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 AI Robot사업단 이상호 단장은 "이번 3사 협력으로 승강기를 연동한 다양한 로봇 서비스 제공과 로봇 산업의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며, "KT는 AI 로봇 기술과 승강기 산업의 융합을 통해 스마
세계에서 가장 가는 6mm 랜 케이블...기존 대비 약 20% 축소 LS전선이 초슬림 10기가급(CAT.6A) 랜 케이블을 상용화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케이블의 외경은 세계에서 가장 가는 6mm로 기존 범용 제품의 7.2mm 대비 약 20%를 줄였다. 이로 인해 건물 벽이나 천장 속에 수백 가닥씩 설치되는 랜 케이블 수를 20% 이상 늘릴 수 있으며 데이터 전송량도 따라서 증가하게 된다. LS전선은 데이터센터(IDC)와 은행, 증권사, 반도체공장, 스마트빌딩 등 대용량 데이터 사용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 또한 전 세계 랜 케이블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은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와 메타버스, 빅데이터 등에 대한 투자, 플랜트 건설 증가 등에 따라 시장이 성장세에 있다. 이동욱 LS전선 통신사업부장은 "데이터 전송량을 늘리기 위한 선두업체간 케이블 축소 경쟁이 치열하다"며 "고부가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온 미국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LS전선은 최근 광케이블 원천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해저 광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KT서브마린 지
탄소중립·에너지 소비절감·지속가능성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인사이트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2월 15일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Innovation Summit Korea 2023)'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최하는 가장 큰 행사이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통합 하이브리드로 운영한다.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오늘날의 에너지 위기는 이미 더 높은 비용과 공급의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경쟁력을 유지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 변혁의 가속화를 촉진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를 통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첨단 기술을 발견하고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주제에 대해 글로벌 전문가, 시장 분석 애널리스트,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는 각 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과 함께하는 C-Level 포럼 세션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와
LG전자가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맞춤형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 전시회다. 올해 41주년을 맞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사흘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거, 업무, 상업 및 산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맞춤형 공조 솔루션 체험 공간 소개·에너지 효율을 높인 차별화된 공조 솔루션을 소개했다. 푸른 정원의 콘셉트로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했는데, 이번 전시회에 대표 제품은 휘센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아이’다. 멀티브이 아이는 고성능 AI엔진을 통해 ▲AI 실내공간 케어 ▲AI 에너지 맞춤제어 ▲AI 스마트케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준다. 주거용 솔루션으로는 프리미엄 1방향 시스템 에어컨을 소개했다. 바람의 방향을 보다 정밀하게 조절해 자동온도바람, 롱파워바람, 쾌적수면바람, 스터디바람, 숲속바람, 매너바람 등 6가지 공간 맞춤 바람을 제공한다. 내부의 습기 제거를 위한 최적의 건조 시간을 알아서 설정해주는 'AI건
스마트빌딩 '인텐시티' 통해 탄소중립 실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빌딩 '인텐시티(IntenCity)'가 미국 월간지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한 '2022 월드 체인징 아이디어 어워즈'에서 건축 부문을 수상했다. 이 어워즈는 깨끗한 기술, 혁신적인 기업 이니셔티브, 도시와 건물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 기후 변화 등의 위기를 해결하며 사회 혁신의 성장을 지원하는 작품을 선정한다. 전 세계적으로 건물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건물 에너지의 30% 이상이 낭비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예측하고, 효율적인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화가 필요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loT 기반의 통합 에코스트럭처 솔루션을 통해 건물의 폐기물을 줄이고, 탄소를 제거해 넷제로를 실현한다. 프랑스 그르노블 지역에 위치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빌딩 인텐시티는 넷제로 빌딩으로 지속가능성, 효율성,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화석 연료를 재생 에너지로 대체해 운영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 또한 건물 내에 연결된 장치를 엣지단에서 처리하고 앱을 통해 분석해 에너지양과 탄소 KPI를 디지털로 모니터링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소개하는 웨비나 열린다..."유지보수→예지보전으로" '혁신적인 설비 예지보전 방안, 원거리 무선 모니터링'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이하 웨비나)가 5월 18일(수) 열린다. 웨비나에서는 어드밴텍의 최수혁 상무와 백원석 팀장이 나와 현장 이야기와 최신 설비 모니터링 및 PHM 솔루션 현황을 전할 예정이다. 최수혁 상무와 백원석 팀장은 각각 IOsT(소물인터넷) 기술의 도입과 설비 모니터링의 현황, 글로벌 예지보전 시스템 개선 사례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비용 및 리소스 절감의 효과가 탁월한 LoRaWAN 통신 기반의 무선 진동 센서 및 게이트웨이로 구성된 하드웨어 플랫폼과 AI 기반 머신 상태 예측 정비 솔루션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어드밴텍의 2단계 인텔리전트 무선 진동 센싱 솔루션 패키지를 통해 제조 및 산업 설비 환경의 유지보수 관리시스템을 예지보전 시스템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며 "이번 웨비나가 반도체/자동차 제조, 산업장비 제조, 스마트팩토리 SI, 파워플랜트, 발전소, 스마트빌딩 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웨비나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 시간
'혁신적인 설비 예지보전 방안, 원거리 무선 모니터링' 웨비나 개최 '혁신적인 설비 예지보전 방안, 원거리 무선 모니터링'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이하 웨비나)가 5월 18일(수) 열린다. 웨비나에서는 어드밴텍의 최수혁 상무와 백원석 팀장이 나와 현장 이야기와 최신 설비 모니터링 및 PHM 솔루션 현황을 전할 예정이다. 최수혁 상무와 백원석 팀장은 각각 IOsT(소물인터넷) 기술의 도입과 설비 모니터링의 현황, 글로벌 예지보전 시스템 개선 사례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비용 및 리소스 절감의 효과가 탁월한 LoRaWAN 통신 기반의 무선 진동 센서 및 게이트웨이로 구성된 하드웨어 플랫폼과 AI 기반 머신 상태 예측 정비 솔루션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어드밴텍의 2단계 인텔리전트 무선 진동 센싱 솔루션 패키지를 통해 제조 및 산업 설비 환경의 유지보수 관리시스템을 예지보전 시스템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며 "이번 웨비나가 반도체/자동차 제조, 산업장비 제조, 스마트팩토리 SI, 파워플랜트, 발전소, 스마트빌딩 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웨비나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헬로티 임근난 기자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FiRa Consortium으로 부터 세계 최초 국제 공인 시험소(ATL) 자격을 10월 25일에 획득하여 초광대역 기술 분야에 대해 본격적으로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FiRa Consortium(이하 ‘FiRa’)은 초광대역(UWB) 기술을 활용한 위치측정 및 보안 서비스에 대한 표준을 제정하는 협의체로 가전, 통신, 서비스 플랫폼, 차량, 보안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전 세계 90개 기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FiRa 인증의 주요시험은 물리 계층(UWB 전파 세기 및 특성), 매체 접근 제어 계층(메시지 정합성), 상호운용성(기기 간 연결성)으로 구성된다. TTA는 FiRa 국제 공인 시험소 자격 획득을 위해 지난 8월에 KOLAS 시험기관 자격을 획득 했으며, 국제 공인 시험소 운영에 필요한 시험인력 양성 및 전문시험기술도 습득했다. TTA 최영해 회장은 “뉴노멀로 부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시대에 FiRa가 제공하는 정밀한 위치측정과 강화된 보안 기능은 스마트시티, 스마트빌딩,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서비스에서 활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