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6일 GIST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보건·복지 분야 상호교류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과학기술원이 보유한 인공지능(AI)·의생명 분야 연구 역량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 정책 연구 전문성을 결합해, 과학기술 기반 연구 성과를 정책과 산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기철 총장 광주과학기술원, 정용화 대외부총장, 김상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정의헌 의생명공학과장, 김기배 AI정책전략대학원 교수와 함께, 신영석 원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보건·복지 정책과 인재 양성 협력 확대를 위해 김준경 원장 KDI국제정책대학원과 이진수 기획처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 분야 공동연구 수행, 공동연구 성과의 사업화 추진, 공동연구와 연계한 학술행사 및 공동행사 개최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을 공동단장으로 하는 협력 추진단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공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수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출 1000만 달러 이상 스타기업 500개사를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신설하고, 16일부터 참여기업 모집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은 역대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연간 수출 5000만 달러 이상인 상위 1% 기업군이 전체 수출액의 약 84%를 차지하는 반면, 중소 수출기업의 수출 비중은 약 8% 수준에 머물러 수출 구조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산업부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수출 체질을 강화하기 위해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올해 처음 도입했다. 해당 사업은 연간 수출 실적 500만~1000만 달러 수준의 수출 유망기업을 선발해, 기업별 핵심 애로 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집중 제공함으로써 연간 수출 10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는 수출스타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500개 수출스타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KOTRA, KCL, KIAT, KEIT,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5개 전문기관은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275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은 계속사업인 나노·소재기술개발과 2026년 신규사업인 미래 소재 디스커버리 지원 플러스, 첨단 소재 원천기술 성장지원, 데이터 융합형 신소재 고급 인력 양성을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3개 신규사업에는 총 70.5억 원이 지원된다. 나노·소재 기술개발사업은 세계 공급망 대응을 위한 첨단 소재 기술 자립, 국가 전략기술을 뒷받침하는 미래 소재 기술개발, 신진 연구자의 소재 난제 해결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소재 국제 청년 연결, 국제적 수준의 나노·소재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나노 미래 소재 원천기술 개발과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지속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현재와 미래 수요를 동시에 고려한 소재 원천기술 확보와 고도화를 위해 5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첨단 소재와 10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미래 소재를 구분해 중점 지원한다. 아울러 신산업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나노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해 나노 분야 창의·도전적
카카오모빌리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에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9월 출범한 제조 AX 얼라이언스의 세부 협의체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해당 얼라이언스에는 현대자동차,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등 완성차·부품·IT 분야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합류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 트윈 등 피지컬 AI 역량을 바탕으로 얼라이언스의 기술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특히 인지부터 판단, 제어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일 AI 모델로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투엔드 한국형 자율주행 표준 모델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자율주행 AI 학습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개방, 공동 연구 및 실증을 추진하며, 얼라이언스 내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자동차 산업에서 고성능 차량용 컨트롤러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칩테놀로지의 자회사 실리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SST)가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퍼레이션(UMC)과 협력해 28nm 공정 기반의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1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SST는 UMC의 28HPC+ 파운드리 공정에서 임베디드 SuperFlash 4세대(ESF4)에 대한 전체 인증을 완료하고, 완전한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1(AG1) 기능을 갖춘 플랫폼의 양산을 시작해 고객사에 즉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컨트롤러에 요구되는 신뢰성과 내구성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SST는 UMC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ESF4를 공동 개발하며 차량용 컨트롤러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eNVM)의 성능과 신뢰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타 파운드리의 28nm 하이-K 메탈 게이트(HKMG) 기반 eFlash 솔루션 대비 추가 마스킹 공정 수를 대폭 줄여, 고객은 제조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현재 40nm ESF3 AG1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량용 컨트롤러를 생산 중인 고객은
AI 워크로드 증가와 GPU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의 복잡성은 빠르게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전력과 냉각 최적화, 장애 대응, 자원 활용 효율 문제는 더 이상 경험과 수작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경쟁력의 기준은 설비 규모나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 ‘운영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B2B 테크 전문 채널 토크아이티는 이안과 함께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AI 데이터센터 운영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는 디지털 트윈과 AI 트윈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AI 시대 데이터센터를 다시 정의하는 ‘데이터센터 프로파일링’에서 출발한다. 데이터센터의 개념과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적 배경을 짚는다. 특히 AI 워크로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기존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이 왜 한계에 부딪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어 데이터센터에 디지털 트윈이 왜 필요한지를 실제 운영 현장의 문제를 통해 살펴본다. 장애 대응 지연, 비효율적인 자원 활용, 전력·냉각 불균형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바탕으로, 단순 시각화나 정적인
AI 기술이 성숙 단계로 접어들면서 기업의 고민은 단순한 도입 여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AI 활용이 본격화될수록 특정 데이터 구조나 플랫폼에 대한 종속성은 비용 증가와 확장성 제약, 기술 선택의 경직성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B2B 테크 전문 채널 토크아이티는 아이크래프트와 함께 ‘AI 시대 기업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무종속 데이터·AI 전략’을 주제로 오는 1월 20일 오후 2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환경에서 무종속 전략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배경부터 짚는다. 모든 기업이 동일한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는 전제 대신, 기업의 규모와 업종, AI 활용 단계에 따라 무종속 전략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필요해지는지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분석한다. 데이터 확보·저장·처리·활용 전 과정에서 종속성을 최소화하는 기술 구조와 선택 기준도 함께 소개된다. 이어 AI와 머신러닝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AI·ML Ops 환경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발표에서는 기존 DevOps와 달리 AI·ML Ops가 데이터 품질 관리, 모델 재학습,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
원/달러 환율은 16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다시 1470원 위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2.2원 오른 1471.9원이다.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오른 1470.0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확대됐다. 전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구두 개입에 연초 10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지만,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다. 간밤 미국 고용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21만5000건)를 밑도는 수치였다. 이에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달 2일(99.566) 이후 가장 높은 99.489까지 올랐다. 현재는 99.350 수준이다. 엔화 약세도 여전히 달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28.32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26.93원보다 1.39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35
지하 4층 ~ 지상 최고 44층, 7개 동, 전용면적 84~104㎡ 아파트 897세대 세교2지구에 공급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없어도 접수 가능 포스코이앤씨는 경기도 오산 세교2지구 M1블록에서 ‘더샵 오산역아크시티’의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4층, 7개 동, 전용면적 84~104㎡ 아파트 897세대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를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346세대 △84㎡B 233세대 △104㎡ 318세대 등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무주택 자격을 유지한 채 신규 단지에 청약을 할 수 있으며 단지는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시장이 좋아지면 매수 타이밍을 노려볼 수도 있다. 임대기간 종료 후에는 분양 전환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가격 불확실성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는 지하철 1호선 오산역이 반경 600m 내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단지 앞에서부터 오산역 방향으로 오산천을 가르는 연
엔피가 감정 분석 XR 명상 솔루션 ‘무아(MUA)’를 중심으로 AI 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축적해 온 엔피는 해당 노하우를 XR(확장현실)과 AI 기술로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디지털 멘탈케어 시장의 성장 흐름에 맞춰, 공간과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멘탈케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B2C를 넘어 B2B·B2G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아’는 사용자가 XR 환경에서 몰입형 명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멘탈케어 서비스다. 감정 분석 AI와 실시간 생체 신호 수집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정서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 시청 중심의 기존 명상 서비스와 달리, 정서 변화의 전후 효과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마음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구독형 모델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디지털 웰니스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엔피는 오는 3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에서 신규 서비스 ‘무아 홈(MUA’H)’을 최
메이사는 우미건설과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기술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미건설은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은 다수의 건설 현장에서 플랫폼을 실제 활용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현장 업무 흐름에 보다 밀착된 기능 고도화 방향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미건설 전 현장에 적용 중인 메이사 플랫폼의 운영 환경을 더욱 정교화하고, 시공 기록 자동화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현장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360도 카메라, CCTV, BIM 등 다양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시공·안전·품질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운영 체계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메이사는 드론 및 위성 데이터 기반 공간정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의 시공 기록 관리와 현황 파악을 지원하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운영 흐름에 맞춘 데이터 통합 구조와
티유브이슈드(TUV SUD)는 국립목포대학교와 대만국제풍력교육공사(TIWTC)와 풍력산업 인력 양성 및 안전·기술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풍력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내 GWO(Global Wind Organisation) 기초기술교육(BTT, Basic Technical Training) 과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현재 전라남도 신안에 GWO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풍력산업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기초안전교육(BST, Basic Safety Training)을 통해 풍력 현장의 안전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데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초기술교육(BTT) 과정 운영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이는 단순한 교육 과정 추가를 넘어, 국내 특히 해상풍력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 이해도와 안전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풍력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GWO B
링크제니시스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EQlizerBOX, VLAD Ops 등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링크제니시스는 AI 및 시스템 검사 자동화 솔루션과 반도체/디스플레이 표준 통신 프로토콜 분야의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 공정의 핵심인 자동화 솔루션과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SECS/GEM 통신 표준을 공급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반의 지능형 검사 장비 및 계측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링크제니시스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대표 솔루션인 EQlizer Box와 VLAD Ops 등 솔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CKK/CKR-280, FTS Hyper Dynamics System 등 구동·제어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구동 및 제어 기술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모바일 솔루션, 산업기계,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컴포넌트와 IoT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완전한 연결성을 구현하며, 유압·전기식 드라이브, 제어 및 기어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AW 2026의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전시 부스에서는 CKK/CKR-280, FTS Hyper Dynamics Sy
데이터랩스(전 이레테크)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Minitab 솔루션 센터 등 제조현장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Minitab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맞춘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과 AI 분석 자동화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계 교육부터 머신러닝 예측, 맞춤형 분석 시스템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데이터랩스 전시 부스에서는 Minitab 솔루션 센터, Minitab Connect 등 회사의 대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Minitab 솔루션 센터는 데이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