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닷라이트가 크라우드웍스와 손잡고 제조·로봇·피지컬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공동 개발에 나선다. 엔닷라이트는 29일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의 데이터 부족과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데이터 엔드투엔드 솔루션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제조·로봇·국방 및 향후 피지컬 AI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돼 온 데이터 구축 비용 부담, 고품질 데이터 부족, 관리 플랫폼 부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엔닷라이트의 AI 기반 3D CAD·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 ‘트리닉스(TRINIX)’와 크라우드웍스의 데이터 구축 솔루션 ‘워크스테이지(Workstage)’ 및 LLM·비전 데이터 처리 역량을 결합한다. 이로써 데이터 생성부터 라벨링, 품질 검증, 전달까지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체인을 구현해 고객에게 ‘완제품 데이터셋’을 공급하는 구조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CAD 합성 데이터와 함께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 행동 데이터, 센서 피드백, 영상 및 음성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행동+환경+센서+언어’를 결합한 차세대 로봇 학습용 멀티모달 데이터셋을 구축할 수 있으며 로봇
국토교통부는 2025년 7월 기준 주택 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인허가와 준공 실적이 많이 늘어났지만, 서울 분양과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건설 동향 7월 주택 인허가는 수도권에서 9,879호로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했다. 특히 서울은 4,089호로 21.2% 늘어나며 누적 기준으로도 26,987호를 기록해 전년보다 63.1% 급증했다. 반면, 비수도권은 6,236호로 전년 대비 50.6% 감소하며 뚜렷한 대조를 보였다. 착공 실적은 수도권에서 10,708호로 전년보다 35.8% 늘었으나, 서울은 642호로 65.9% 줄었다. 분양은 수도권이 11,939호로 전년 동월 대비 71.2% 급증했지만, 서울은 351호에 그쳐 88.1% 급감했다. 준공 실적은 수도권이 15,115호로 46.5% 증가했으며, 특히 서울은 5,286호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06.8% 증가했다. 반면, 비수도권 준공은 10,446호로 44.2% 감소했다. 미분양 현황 7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62,244호로 전월 대비 2.3% 줄었다. 다만 준공 후 미분양은 27,057호로 전월보다 1.3% 증가했다. 수도권 미분양: 13,283호(준공 후 4
전년 대비 5.7% 증가…정비와 부품 투자 크게 늘어 국토교통부는 2024년도 국내 항공사 및 공항운영자 등 항공업계의 안전 투자 규모가 총 6조 1,769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인 2023년 5조 8,445억 원 대비 3,324억 원(5.7%) 증가한 수치이다. 안전 투자, 3년 연속 증가세 유지 국내 항공업계의 안전 투자는 2022년 4조 2,298억 원, 2023년 5조 8,445억 원(38.2% 증가), 그리고 2024년 6조 1,769억 원(5.7% 증가)으로 3년 연속 증가 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항공 안전법」에 따른 ‘항공 안전 투자 공시’ 제도에 따라 항공운송 사업자 16개사 및 공항운영자 2개사를 포함한 총 18개 항공교통 사업자가 공시한 2024년도 안전 투자 실적을 종합한 것이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안전 투자 확대 기조가 2025년과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각각 10조 2,079억 원과 10조 6,594억 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고 파악하였다. 주요 투자 항목: 정비 비용과 부품 구매 증가 주요 안전 투자 항목을 살펴보면, 정비 비용은 3조 6,100억 원으로 전년(2조 9,400억 원)
대곡역세권 개발서 제외된 대장동·내곡동, 주민들 “형평성 있는 개발을 위해 반드시 편입돼야” 2차 탄원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내곡동 주민들이 「고양 대곡역세권 지식 융합단지 개발 계획」에서 제외된 해당 취락지역의 개발 편입을 강력히 요구하며 2차 탄원서를 제출했다. 주민들은 열악한 생활환경과 반복되는 재난 피해에도 불구하고 이번 국책사업에서 배제된 것은 형평성과 공공성에 어긋난다며, 국토교통부와 고양시에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주민 생존권 위협하는 생활환경” 대곡 역세권개발 수용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대장동·내곡동 취락지역은 기본적인 도로망조차 확보되지 않아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하수도·상수도 노후화, 침수 피해, 공공시설 부족 등이 상시로 발생하고 있다. 교외선 디젤 열차 운행으로 인한 단절과 소음·진동·매연 피해 역시 심각해 주민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위원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개발계획에서 제외하는 것은 주민과의 상생을 배제하고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형평성 있는 개발·공익적 가치 실현 필요” 주민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노후 취락지역을 배제하는 것은 균형발전 원칙에 어긋나며 지역 공동체 붕괴로 이어질
머신비전·스마트팩토리·산업 디지털화 전방위 협력… 연구·교육·산업단지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회장 백홍기, 이하 KMVIA)가 2025년 8월 28일 AW베트남 2025가 열리는 빈증(Binh Duong) VIP룸에서 VNTT(Vietnam Technology & Telecommunication Joint Stock Company)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머신비전, 스마트 제조, 산업 디지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인력 양성, 산업단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글로벌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아세안 시장이 글로벌 제조 허브로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제조와 자동화 기술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산업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특히 한국의 선진 머신비전 기술과 베트남의 급속한 산업 성장 잠재력을 결합해 양국 모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적 의미가 있다. MOU에 따라 양측은 정보 교류와 연구 협력 강화, 인적 교류 확대, 산업 전시·세미나 공동 개최, 기술 교육 및 인력 양성, 산업단지 혁
운용 개념서 개정, 기술경쟁력 강화, 체계 개편 등 '하늘길 교통' 준비 박차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8월 29일 오후 서울에서 강희업 2차관 주재로 'UAM Team Korea(UTK)' 제8차 본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2028년 K-UAM 상용화 추진 목표를 발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UTK는 K-UAM의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산‧학‧연‧관 협의체로, 2020년 6월 출범하였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상용화 지연으로 침체한 K-UAM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그간 UTK 실무단을 통해 민‧관이 함께 마련한 K-UAM 운용 개념서 개정안, 기술경쟁력 강화 방안, UTK 운영체계 개편안 등 상용화를 위한 핵심 전략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되는 주요 심의 안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K-UAM 운용 개념서(Concept of Operations, ConOps) 개정 기존 운용 개념서는 도심 내 교통형 단일 모델을 중심으로 UAM 운항을 위한 이해관계자의 역할 및 책임, 세부 운용 절차를 제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UAM 시장의 조기 개화를 위
감정평가액의 90%까지 매입 상한가 상향…분양전 환형 든든 전세로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방 건설 투자 촉진과 지역 경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사장 이한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2차 매입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은 지난 8월 14일 발표된 「지방 중심 건설투자 보강 방안」의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LH는 지난 3월 1차 매입 공고를 실시하여 현재 매입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지방 건설 경기가 극심한 침체를 겪는 상황을 고려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매입 상한가 기준을 높이고 매입 물량 또한 기존 3천 호에서 8천 호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확대된 물량은 2025년에 3천 호(1차 공고 매입 물량 포함), 2026년에 5천 호(정부안 반영)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번 매입 대상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전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이다. LH는 신청 주택의 임대 활용 가능성, 향후 분양 전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매입 대상을 선별하며, 선별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매입 여부를 결정한다. 매입 가격은 '매입 상한가' 범위 내에서 건설 업체가 제시한 '매도
씨이랩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고 하반기 기업용 AI 사업 확대와 피지컬 AI 로드맵을 가속화한다. 이에 지난 28일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열고 상반기 주요 실적과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씨이랩은 인프라-비전-디지털 트윈을 3대 축으로 사업을 재편했다. 상반기에는 고부가가치 AI 솔루션 중심 구조 전환과 판관비 효율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7억 원,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23억 원으로 39% 개선됐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며 3분기부터 실적인식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AI 인프라 사업에서는 GPU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 아스트라고(AstraGo)가 대기업 그룹사 및 계열사 전반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신제품 라인업(DGX B300, DGX Spark)과 결합한 AI 어플라이언스 패키지 판매로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비전 AI 분야에서는 자체 개발한 비전언어모델(VLM)의 130개 모델 조합을 활용해 산업 데이터를 융합·분석하는 멀티모달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디바이스, 마이크로, 클라우드CCTV 분석 등 특화 제품 라인업으로 도입 장벽을
국토부, ‘3‧3‧3 법칙’ 담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종합 안내서 발간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예비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세 계약 전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주요 피해 유형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종합 안내서」(정식 명칭: 전세 계약 제대로 알고 하기)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전·중·후 3가지씩, ‘안심 계약 3‧3‧3 법칙’ 제시 이번 안내서의 핵심은 계약 전, 계약 시, 계약 후 각각 3가지 사항을 확인하도록 한 ‘안심 계약 3‧3‧3 법칙’이다.계약 전에는 △주변 시세 조사 △임차 주택 권리관계 확인 △전세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을 강조했다. 계약 시에는 △공인중개사 정상 영업 여부 △임대인과 계약자 일치 여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안전 특약 포함) 사용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계약 후에는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재확인 △이사 당일 전입신고 완료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온·오프라인 배포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온라인·오프라인 배포안내서에는 전세 계약 과정별 필수 확인 사항을 앞뒤 한 장으로 정리한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가 포함됐다.
I BM과 미국 테니스 협회(USTA)가 올해 US 오픈에 적용되는 새로운 AI 기반 디지털 경험을 공개했다. 이번 기능은 US 오픈 웹사이트(USOpen.org)와 앱에서 제공되며 대형언어모델(LLM)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인터랙티브 어시스턴트부터 실시간 경기 분석과 기사 요약까지 팬 경험 전반을 아우른다. 대표적인 기능은 ‘매치 챗(Match Chat)’이다. 팬들은 단식 254개 경기에서 선수 기록, 상대 전적, 경기 분석, 발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문하고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매치 챗은 IBM 그래니트(Granite)와 IBM 왓슨x 오케스트레이트(watsonx Orchestrate)를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학습해 US 오픈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IBM은 이를 통해 팬들이 경기 중과 경기 후에도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IBM 슬램트래커(IBM SlamTracker)도 한층 강화됐다. 단식 경기 전반에서 실시간 승리 가능성(Likelihood to Win)을 예측하며 선수 통계와 전문가 의견, 경기 흐름을 반영해 거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AI가 생성한 해설 음성과 영어 자막을 포함
오케스트로가 9월 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 2025’에서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의 글로벌 성과와 주요 전환 사례를 발표한다.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본격화된 ‘탈 VM웨어’ 흐름 속에서 오케스트로는 공공, 금융, 제조 분야 다수의 윈백(Win-back) 프로젝트를 확보하며 대안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오케스트로는 최근 국내 교통 서비스 운영기관의 VM웨어 기반 가상머신 30대를 2주 만에 콘트라베이스로 전환한 사례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마이그레이션 전문 툴 ‘콘트라베이스 레가토(CONTRABASS-Legato)’가 활용돼 운영 안정성과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으며 이 사례는 오픈인프라 재단(OpenInfra Foundation)의 ‘A VMware-to-OpenStack Migration Guide’에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등재됐다. 또한 글로벌 PoC 검증에서는 고객사가 제시한 92개 항목을 모두 충족하고 극한 상황에서도 글로벌 벤더 솔루션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이며 최종 선정됐다. 일본 시장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VM웨어가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일본에서 진출
가트너가 전 세계 AI PC 출하량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는 2025년 AI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4% 증가한 778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체 PC 시장의 31%를 차지하는 수치다. 이어 2026년에는 AI PC 출하량이 1억 4300만 대를 넘어 전체 PC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2029년에는 시장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는 시장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관세와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인해 PC 구매 시점이 늦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사용자는 엣지 환경에서의 AI 활용 확대에 대비해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2026년 말까지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40%가 PC에 AI를 내장하기 위한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돼, 2024년 2%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 시장 세분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가트너는 소비자 시장에서는 ARM 기반 노트북이 선호될 것으로 기업 시장에서는 윈도우 x86 기반 노트북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2025년 기업용 AI 노트북 시장 점유율은 윈도우 x86 기반이 71%, ARM 기반은 24%로 예측됐다. 이는 기업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호환성과
직관적 설계와 AI 통합 분석 기능으로 제조·에너지·물류 전 분야 디지털 전환 가속화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자이솜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되는 ‘AW베트남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주력 솔루션 ‘X-SCADA AI’를 선보였다. X-SCADA AI는 자이솜이 독자 개발한 산업용 데이터 통합 및 제어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HMI·SCADA 솔루션이다. 특히 웹 기반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지원 환경, Python 기반 AI 분석 엔진 연동, 직관적인 UI 설계를 통해 기존의 복잡한 시스템 운영 환경을 혁신적으로 단순화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데이터 시각화와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X-SCADA AI는 국내외 제조 현장은 물론, 에너지·유틸리티·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적용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 사용자는 파워포인트처럼 구성된 UI를 통해 HMI 화면과 대시보드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으며, PLC, MES, ERP, 센서 등 다양한 시스템과 장비를 연동하여 공정의 실시간 상태를
에너지 절감부터 제조 현장 최적화까지… 산업 디지털 전환의 핵심 솔루션 선보인다 산업용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감소프트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빈증에서 열리는 ‘AW베트남 2025’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FEMS) 및 맞춤형 ERP/MES 솔루션을 공개했다. 감소프트는 제조 산업의 고도화된 에너지 절감과 공정 관리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각 산업군의 특성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시스템을 지속 개발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러한 기술력의 집약체인 FEMS(Facility Energy Management System)와 ERP/MES 통합 플랫폼을 중심으로, 동남아 제조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주력 전시제품인 FEMS는 제조 시설의 전력, 증기, 이온정제 석유 등 다양한 에너지원의 소비 데이터를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관리하며, AI 기반의 분석 기능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비효율 지점을 탐지·예측하여 최적의 에너지 전략을 제시한다. 고객은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를 통해 KPI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제조 운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받을
클라우드 MES부터 VDI까지, 제조 DX를 위한 통합 솔루션 공개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 ㈜유플렉스소프트가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베트남 빈증에서 열리는 AW베트남 2025에 참가해,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팩토리 통합 솔루션과 고성능 가상 데스크톱(VDI) 시스템을 소개했다. 유플렉스소프트는 순수 국산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가상데스크톱(VDI), 문서중앙화, 스마트공장 솔루션, IT 인프라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민간 및 공공기관 고객을 다수 확보해 온 기업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시급한 중소 제조 현장을 위한 구독형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초기 정착을 용이하게 만든 실용 중심의 DX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력 출품작인 ‘올인원 스마트팩토리’는 MES, ERP, PLM 등 제조기업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한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플랫폼이다. 중소기업이 초기 도입비 없이 필요한 기능만을 선택해 구독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이 탁월하다. 특히 유연한 커스터마이징과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품질 관리 기능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