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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 신규 AI 기술 소개하는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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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 기업의 AI 기반의 혁신을 지원하는 기술을 소개하는 연례 컨퍼런스 ‘놀리지(Knowledge)’를 개최했다.

 

서비스나우는 나우 어시스트(Now Assist)의 새로운 생성형 AI 기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가속화하며 고객 및 직원이 대규모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업 전반의 경험을 통합하는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위한 새로운 목적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비롯해 고객 가치 및 기회를 가속하고 새로운 솔루션 및 전문성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확장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서비스나우가 실적 발표를 통해 강력한 성장 및 수익지표를 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이뤄졌다.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의 혁신 로드맵 및 운영 원칙이 고객 및 주주를 위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서비스나우는 K24 개최 전날인 6일(현지 시간) 서비스나우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ServiceNow Financial Analyst Day)를 통해 2024년 말까지 매출 110억 달러, 2026년 말까지 매출 15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빌 맥더멋 서비스나우 회장 겸 CEO는 “서비스나우 커뮤니티가 변화를 향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바로 놀리지 2024”라며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는 올해 놀리지 행사에서 업무에 AI가 적용되는 놀라운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나우는 이러한 움직임을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AI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고객과 파트너에게 무궁한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AI 기반의 시대를 열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함께 서비스나우는 마케팅부분 총괄(CMO)로 콜린 플레밍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플레밍은 20년 가까이 영향력 있는 브랜드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구축한 경험을 갖췄다. 플레밍은 세일즈포스에서 글로벌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성장과 혁신에 기여한 바 있다. 플레밍은 서비스나우에서 고객 참여, 기하급수적인 성장, 업계 선두주자를 목표로 마케팅 전반을 이끌게 된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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