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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및 카메라 기술로 가축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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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휘슬(HerdWhistle)의 UHF 솔루션, 북미, 호주 및 유럽의 밀집된 사료 공급장에서 채택

 

RFID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가축 관리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RFID 저널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허드휘슬(HerdWhistle)사는 저비용의 고효율 UHF RFID 솔루션을 통해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텍사스의 블록 트러스트 네트워크(Block Trust Network)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의 UHF RFID 리더기와 안테나, 그리고 가축의 건강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빅 아이(Big Eye) 다중스펙트럼 카메라를 포함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 기술의 도입 목표는 소고기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다. 다양한 국가마다 RFID 기술 도입 현황이 다르며, 캐나다와 호주는 법적으로 LF RFID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UHF 표준 제품도 자발적으로 채택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가축 식별과 추적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HF 태그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허드휘슬(HerdWhistle)은 가축 산업에 자동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회사는 가축의 귀에 부착된 RFID 태그와 핵심 위치에 설치된 안테나를 통해, 가축의 건강 상태 및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특히, 가축의 무게나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는 빅 아이(Big Eye) 다중스펙트럼 카메라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가축 관리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있다.


이 기술은 또한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은 가축을 신속하게 식별하여 적절한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가축의 건강 관리를 극대화한다. 허드휘슬(HerdWhistle)과 그 파트너사 알파 페노믹스(Alpha Phenomics)는 적외선 열화상과 비디오 캡처 관련 과학적 분석에 대한 3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소, 양, 돼지 등 다양한 가축에 적용 가능하다.


허드휘슬(HerdWhistle)의 솔루션을 도입한 사육장은 24시간 가축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에 처한 가축을 식별하고 가치가 높은 가축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투자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 기술은 농장 운영의 가시성을 높이고, 가축의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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