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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 2023] 비씨엠테크, 국내 유일의 AI 하드웨어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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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엠테크 ‘The AI Show(TAS 2023)’에 참가해 하드웨어 기반 AI 엣지 시스템과 AI 가속 카드 등을 선보였다. 

 

TAS 2023은 AI 전시회를 비롯해 컨퍼런스, 시상식 등이 함께 열리는 AI 축제로, 올해 첫 걸음을 뗐다. TAS 2023에서는 화두인 생성형 AI와 관련해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이 참가해 대중에게 AI 기술을 쉽게 알릴 예정이다. 

 

하드웨어 기반 AI 엣지 시스템은 클라우드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연산이 가능하다.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추출할 수 있어 현장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비씨엠테크의 MAVERICK AI 엣지 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풀패키지 하드웨어 제품이다. 국내 대부분 외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AI 엣지 시스템을 개발한 국내 최초 기업이다. 

 

AI 하드웨어의 경우 엔비디아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씨엠테크는 엔비디아와 달리 NPU 기반 하드웨어 기술을 통해 표준 플랫폼을 개발했다. 고객이 직접 개발하지 않아도 비씨엠테크의 제품을 통해 일반/산업용 컴퓨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비씨엠테크 관계자는 우리의 경쟁사는 국내가 아닌 대만과 유럽의 글로벌 기업이라고 말하며, 국내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 기술력을 자랑했다. 

 

 

비씨엠테크는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과 품질이 압도적인 경쟁력이라 꼽는다. 비씨엠테크의 경우 직접 개발과 관리 및 생산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 대비 가격적인 부분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관계자는 "엣지단에서는 글로벌 대기업에 뒤쳐지지 않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성능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긴 라이프 싸이클을 갖춰 인더스트리얼 제품으로 맞춤"이라고 전했다. 

 

비씨엠테크는 현재 국내 기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고, 공식 계약을 체결한 NPU 제조사와 함께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동아시아, 호주, 베트남 등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매출 2배를 기록했다. 힘든 반도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2배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파트너사와 계약을 통해 해외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모든 라인업을 다 갖췄다. 

 

비씨엠테크 한지용 대표는 "비씨엠테크는 회사 매출 이익 기준 3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압도적인 기술력이 비씨엠테크 비즈니스의 근간이기 때문이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글로벌 업체와 어꺠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 AI Show 2023은 조선미디어그룹이 설립한 AI 전문지 ‘더에이아이(THE AI)’와 스마트미디어그룹 ‘첨단’이 공동 주최하고, 디지틀조선일보,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가 후원하며, 16일과 17일 양일간 DDP 아트홀에서 열린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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