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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23] KT, 'AI·로봇·네트워크' 초점 맞춘 미래 서비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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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설계 산업의 미래 다가가기: AI기능 및 신기능 업무에 적용하기 (6/12)

 

AI, 로봇, 네트워크로 나눠진 개별공간에서 미래 기술 선보여

 

KT가 '2023 월드IT쇼 2023(WIS 2023)'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DX 개척자 KT’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실생활에서 만나는 KT 디지털 플랫폼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 

 

KT 전시 부스는 AI, 로봇, 네트워크 세 가지 존으로 구성됐다. 전시관 입구에서는 대형 미디어 아트가 참관객을 맞았다. 대형 미디어 아트는 MWC 2023에서 글로벌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공간이다. 참관객은 이 곳에서 KT의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경험했다.

 

AI Zone에는 KT의 ‘초거대 AI 믿:음’ 소개 영상을 비롯해 개방형 AI 연구개발 포털 '지니랩스'가 전시된다. 지니랩스에 공개된 다양한 API 중 이미지와 영상을 분석하는 ‘비전 AI’ 기술을 체험해보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의 지니랩스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기업고객 누구나 간편하게 AICC의 셀프 가입과 구축, 상담하는 스마트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KT A’Cen Cloud(에이센 클라우드)’의 체험 공간이 AI Zone에 마련된다. 이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병원 및 제조업에서의 이용 고객 입장에서 아이템 체험이 가능하다. 

 

 

KT는 로봇 Zone에서 다양한 로봇을 공개했다. 이기종 로봇 서비스를 통합하는 플랫폼인 '로봇 메이커스'와 전시관 현장을 자동으로 돌아다니는 ‘실내로봇’ 및 ‘서비스로봇’과 냉·온장 상태로 배송이 가능한 '배송로봇'이 전시됐다. 

 

네트워크 Zone에는 한층 더 발전된 네트워크 기술도 전시됐다. 서울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지능형 반사 표면(RIS)’ 기술과 5G 서비스 속도 향상을 위한 CA 기술, 일체형 안테나 등을 활용한 품질 향상 기술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KT는 IVI(In Vehicle Infotainment)와 교통·신호 최적화를 해주는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기능이 탑재된 포드 차량 2대를 전시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운송경로를 제공하는 '리스포(LIS'FO)'와 AI를 토대로 물류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솔루션 ‘리스코(LIS’CO)’를 비롯해 화주와 차주를 실시간으로 매칭하는 플랫폼 '브로캐리'를 함께 소개했다. 

 

KT그룹사에서는 이니텍과 KT DS가 참여해 각각 인증 통합 플랫폼인 '이니허브’와 작업장 안전관리 솔루션인 'S-PASS’, API 관리솔루션 ‘비스트’를 소개했다. KT 홍보실 양율모 전무는 “KT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 산업의 DX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람객이 AI부터 로봇, 네트워크 솔루션까지 혁신적인 DX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전시관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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