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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에이버리데니슨과 RFID 기반 물류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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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CST를 활용한 전자부품 Pogo Pin & Socket 해석 사례 및 방법 (7/23)

 

국내 IT 기업 티맥스는 에이버리데니슨과 RFID 기술 기반 솔루션의 국내 상용화 및 고도화를 목표로 차세대 물류센터 구축 및 운영 모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양사의 협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모든 형태의 상품에 대한 배달 서비스가 생활 저변에 자리잡으며 물류 업계에서 배송은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됐으며, 신속한 배송을 위한 실시간 추적과 데이터 기반의 예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사는 RFID 특화 창고 시스템 및 물류 공급망에 걸쳐 실시간 재고 알림을 제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티맥스그룹은 슈퍼앱(SupperApp) 플랫폼 등 자사의 핵심기술을 사용해 비접촉 인식 시스템인 'RFID' 특화 창고 운영 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시스템 통합, 인공지능 외 기타 필요 기술 및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한다. 

 

티맥스 관계자는 "세계 최대 UHF-RFID 기업인 에이버리 데니슨은 배송 속도, 정확성, 효율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는 디지털 인식 기술을 공급함으로써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티맥스는 지난 3월 7일 티맥스타워 아너스룸에서 티맥스 그룹의 박대연 회장, 장영환 부회장, 곽태우 티맥스커머스 대표 등이 참석하고 에이버리데니슨 아시아태평양 아닐 쿠마르 샤르마 수석부사장, 에이버리데니슨 글로벌 물류 마이클 카우프만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티맥스 관계자는 "향후 물류 센터에서는 상품 입고에서 출고를 거쳐 고객의 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의 트래킹 및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마케팅이 가능하며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상품이 빠르게 분류 및 배송됨에 따라 인건비 절감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이버리데니슨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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