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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새로운 8.1 메가픽셀 UV 카메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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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차세대 비전 시스템에서 JAI Go-X 시리즈를 활용하는 방법 (3/2, 온라인)

 

 

 JAI가 고성능 5GBASE-T(5GigE)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새로운 8.1 메가픽셀 UV 고감도 카메라, Go 시리즈 GO-8105M-5GE-UV 모델을 출시했다. 향상된 해상도(8.1 메가픽셀 vs. 5 메가픽셀)와 UVA, UVB를 넘어 UVC까지 확장된 더 높은 스펙트럼 감도를 제공하는 이 새로운 카메라는 JAI의 다른 3가지 UV(자외선) 카메라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Sony Pregius S IMX487-AAMJ CMOS 센서를 29 x 29 x 68mm의 소형 폼팩터에 탑재한 GO-8105M-5GE 모델은 5GigE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최대 66 프레임의 풀 해상도 8.1 메가픽셀 이미지를 생성한다. 카메라 인터페이스에는 사용 가능한 대역폭에 따라 네트워크 성능 및 호스트 PC에 맞춰 카메라의 출력을 2.5GBASE-T(2.5Gbps) 또는 1000BASE-T(1Gbps)로 조정하는 자동 협상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카메라는 Pregius S 센서의 2.74 µm 픽셀 크기를 통해 컴팩트한 2/3” C-마운트 광학 형식을 제공한다. Pregius S 센서에는 이미징 성능의 저하 없이 작은 픽셀 크기를 지원하는 후면 조명이 탑재되어 있다. 8 bit, 10 bit 및 12 bit 출력 형식도 지원된다.

 

GO-8105M-5GE-UV 모델은 2가지 구성으로 제공된다. 표준 모델은 센서 위에 장착된 이중 AR 코팅된 석영 유리 커버를 통해 센서를 먼지와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광 투과율을 극대화한다. 글래스리스(glassless) 모델(GO-8105M-5GE-UV-GL)은 센서 위에 보호 유리 커버가 장착되어 배송되며 커버 유리를 통과하는 빛의 간섭이 허용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사용자가 이를 제거할 수 있니다.

 

새로운 카메라의 해상도, 프레임 속도 및 자외선 감도는 반도체 마스크 검사, 웨이퍼 처리, 폐기물 분류, 형광 분석, 고전압 기술, 현미경 검사, 피부과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내장된 카메라 기능에는 수평/수직 이미지 반전 기능, 불량화소 보정, 음영 보정, 시퀀서 기능, 다중 비닝/크기 조정 모드 및 변화하는 조명 조건에서 노출을 제어하기 위한 자동 셔터 및 자동 게인 기능을 연결하는 자동 레벨 제어(ALC)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GO-8105M-5GE-UV 모델은 JAI가 제공하는 Go 시리즈 소형 산업용 카메라의 25번째 모델이다. 다른 모델에는 2.35 또는 5 메가픽셀의 해상도 및 GigE Vision, USB3 Vision 또는 Camera Link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흑백 및 컬러 머신 비전 카메라, 편광 이미징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온센서 편광 그리드가 장착된 2가지 모델 등이 있다.

 

 

헬로티 윤희승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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