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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기술 최신동향 한눈에…재료연, 21∼22일 기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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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업의 돈 만드는 기회, KES Future Summit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합니다 (10.4~5, 코엑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재료기술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KIMS TECHFAIR 2022'를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재료연이 주관하고,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주항공, 방위산업, 원자력산업 등 미래시장을 선도할 재료연의 핵심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금속, 분말, 세라믹, 나노, 복합재료, 공정 및 평가기술 등 재료와 관련한 폭넓은 기술들도 볼 수 있다.


이틀간 행사장에는 극한소재 등을 주제로 한 '소재기술관'과 'KIMS 협력 우수기업기술관' 등이 설치된다.


비즈니스관에서는 소재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상담도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최환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소재기술 혁신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현대차 기초소재 연구센터 기술교류회, 미래 분말 소재·마그네슘 기술교류회도 열린다.


이정환 재료연 원장은 "재료연의 재료기술에 관한 모든 동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어떤 기술을 개발했고, 기업을 위해 무엇을 하는지 상세히 선보이는 만큼 기업의 기술 발전과 성장을 위한 자리가 되도록 함께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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