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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시스테크, AI 기반 카메라 감지로 안전한 작업현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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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혁신을 위한 Siemens on AWS 컨퍼런스에 모십니다 (7.5)

 

안전한 작업 환경 구현 위한 위험 감지 솔루션 전시

 

경우시스테크가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제광융합O2O엑스포'에 참가해 AI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작업자 감지 카메라 시스템인 '아이뷰플러스(IVEW+)'를 선보였다. 

 

아이뷰플러스는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보행자를 감지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모두에게 위험 상황을 알려준다. 특히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이고자 물체는 감지하지 않고 사람만 감지한다. 

 

한 예로, 최대 4대의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영상은 지게차 운전자가 확인하는 모니터로 수신된다. 그 모니터에서 처리된 영상 정보는 비상 상황 시 사이렌 또는 스피커로 고출력 경고음이 발생한다. 

 

이에 아이뷰플러스는 지게차, 굴삭기, 휠로더, 트렉터 등 모든 산업용 차량에 장착이 가능하며, 물류창고와 공장, 건설현장, 광산, 항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다. 올해부터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과 지게차 충돌예방 설비 법령시행에 따라, 아이뷰플러스는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소개된 '아이파스(IPAS)'는 초광대역 통신기술 기반 지능형 접근 경보 안전 보조 시스템이다. 아이파스는 산업현장에서 보행자와 차량 또는 차량과 차량이 일정거리 이내로 근접했을 때 양방향으로 위험을 알려줌으로써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솔루션이다. 

 

아이파스는 우수한 거리 초광대역 통신기술로 거리 인식이 우수하며, 등록이나 교정 절차 없이 자석으로 간편하게 부착·탈거가 가능하다. 또한, 단순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파스의 세부 구성품으로는 차량에 부착돼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차량 태그, 보행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보행자 태그, 교차로 구역에 진입하는 차량에게 위험을 알리는 교차로 구역 태그, 사각지대에 설치가 용이한 경광등 구역 태그 등이 있다. 

 

적용 사례를 살펴보면, 차량 태그는 지게차 상단에 설치되고, 차량 내부에는 거리 설정 및 음성을 인지하는 인디케이터가 설치된다. 보행자 태그의 경우 근로자의 헬멧에 설치되고, 경광등 구역 태그는 공장 내 사무실 안팎에 설치된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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