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일반뉴스

배너

슈나이더 일렉트릭-클래로티, 빌딩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출시

URL복사
[무료등록] 빠르고 정확한 CAM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NCG CAM을 만나보세요 (8.31)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이 안전한 빌딩 관리 시스템(BMS)으로 사람과 자산, 운영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빌딩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업, 헬스케어 및 상업 환경 전반의 가상물리시스템(CPS) 보안 기업 클래로티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솔루션은 시설 전반의 모든 자산을 식별하고, 탁월한 위험 및 취약성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투자가치를 보호할 수 있다.

 

오늘날 빌딩의 50%는 2050년까지 여전히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상업용 건물들은 빌딩 관리 시스템의 현대화를 비롯해 자산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빌딩용 IoT 기술에 사용되는 연결된 장치들은 2020년말 약 17억개 수준에서 2025년 30억개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상업용 건물들이 미래의 스마트 빌딩으로 진화함에 따라, 이러한 빌딩들의 공통적인 특성 중 하나인 위험에 대한 노출 또한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IoT 기반 스마트 빌딩에 내재된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연구에 따르면, IoT 장치의 57%가 중간 또는 높은 심각도의 공격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공격은 이미 병원과 데이터센터 및 호텔과 같은 중요 인프라를 비롯해 여러 기업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사장인 애닉 빌뇌브는 “빌딩에 IoT가 통합되면서 이 분야 전반에 걸쳐 흥미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다른 혁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위험 또한 내포하고 있다”며, “운영을 방해하거나, 경제적 이익 또는 다른 목표를 달성하고자 사람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위협 행위자들에게 빌딩은 완벽한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클래로티의 전세계 채널 및 제휴 담당 부사장인 키이스 카터는 “빌딩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가상물리시스템 보안의 최우선 과제는 물리적 프로세스를 운영환경에서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클래로티의 심층적 도메인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특별히 구현된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입증된 전문성 및 서비스를 융합해 고객들이 사이버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스마트 빌딩 기술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클래로티가 설계한 빌딩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자산 검색, 위험 평가, 원격 액세스 제어, 위협탐지 및 대응 등의 단계를 포함하고 있다. 건물 소유주와 시설 운영자 및 보안 팀은 별도의 워크로드를 추가하지 않고도 제공되는 간단한 솔루션만으로 기본적인 위험을 식별하여 지속적으로 사이버 및 자산 위험을 완화하고, 서비스가 중단되기 전에 환경 내의 위협을 식별 및 해결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배너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