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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씨메쎄, 첨단과 손잡고 SCM FAIR 차별화 나선다

전시회 참가기업과 참관객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 차별화와 다양한 지원서비스 예정
제2회 SCM FAIR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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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김진희 기자 |

 

 

전시전문 스타트업인 제이앤씨메쎄가 산업미디어인 ㈜첨단과 손잡고 SCM FAIR의 차별화에 나선다.

 

양사는 최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SCM FAIR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SCM FAIR는 스마트물류, 온라인 커머스, 보안, 리테일테크, SCM솔루션 등의 주요기업과 유통물류 스타트업 등이 참여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된 SCM 전문 전시회로, 작년 10월 1회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양사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우선 전시 전문인력 전문성을 바탕으로 SCM FAIR의 기획, 운영의 효율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첨단은 30여년간 오토메이션월드의 주관사로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제이앤씨메쎄의 기획, 운영 경험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첨단은 다양한 디지털마케팅서비스를 활용해 다채로운 홍보로 SCM FAIR를 널리 알려 기업 고객 모객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첨단이 보유한 디지털콘텐츠마케팅서비스인 두비즈(dubiz)를 활용해 차별된 SCM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인터넷신문과 매거진, 그리고 디지털마케팅으로 다양한 홍보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양사는 SCM FAIR 콘텐츠 차별화에도 나선다. 첨단의 각 분야별 전문인력을 활용해 한국SCM협회와 SCM FAIR의 대표이벤트인 ‘SCM SUMMIT’을 동시 개최하여 최근의 공급망 이슈를 폭넓게 다루며, 유통·물류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이앤씨메쎄 관계자는 “SCM FAIR 참가기업은 국내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첨단이 보유한 다량의 제조기업 및 화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 관계자는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전시회의 조건은 볼거리가 풍성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가 만족하는 전시회인 것 같다. 제이앤씨메쎄와 첨단이 양사가 갖고 있는 장점들을 녹여내 성공적인 SCM FAIR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SCM FAIR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스마트물류, 온라인 커머스, 보안, 리테일테크, SCM솔루션 등의 주요기업과 유통물류 스타트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이앤씨메쎄와 첨단은 SCM FAIR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하는 기업은 부스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참가문의는 전시사무국인 제이앤씨메쎄와 첨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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