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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현대모비스 조성환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기아의 송호성 사장, LG이노텍의 정철동 사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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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김진희 기자 |
 

 

교통안전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써 온 현대모비스가 올바른 어린이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지자체와 공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국내 자동차 관련 주요 기업 대표들이 서로를 지목하며 사회적 관심도를 확대하고 있다. 국민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인 조성환 사장은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인 불스원㈜ 이창훈 대표의 추천으로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기아의 송호성 사장, LG이노텍의 정철동 사장을 추천했다.
 

현대모비스 조성환 사장은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투명우산 나눔 활동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투명우산 나눔 활동’은 우천 시 초등학생들의 시야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0년부터 작년까지 전국 1,829개 초등학교와 개인 사연 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투명 우산 총 1,100만여 개를 나눴다.

 
투명우산 나눔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율은 전국 평균 대비 약 4배 수준의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에게 이동편의 보조기구와 자세 유지 기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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