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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BMW e드라이브 적용 시작, 전기차 생산량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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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BMW 그룹이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순수전기 모델 iX와 i4에 탑재될 5세대 BMW e드라이브 시스템 생산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5세대 BMW e드라이브는 배터리 모듈, 고전압 배터리, 전기 모터로 구성된 BMW의 차세대 전기화 드라이브 트레인으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으로 설계돼 차종의 구조나 생산 지역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BMW 그룹은 딩골핑 공장의 전기 드라이브 생산량 확대를 목표로 내년까지 5억 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매해 50만 대 이상의 전기 드라이브를 생산할 예정이다. 

 

미하엘 니콜라이데스 BMW 엔진·전기 드라이브 트레인 생산 부문 수석부사장은 "2030년까지 전 세계 BMW 그룹 판매 차량의 50% 이상이 전기화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5세대 BMW e드라이브가 탑재된 순수전기 모델 iX와 i4는 딩골핑 공장과 뮌헨 공장에서 양산되며, 국내에는 올해 11월과 내년 초에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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