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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36억 위안 초장기 국채로 4500개 설비 교체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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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2026년 첫 초장기 특별국채 자금을 집행해 산업·공공 분야 설비 교체 사업을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중국 국영통신사 신화통신(新华社)은 1월 22일(현지 시간)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최근 2026년 첫 번째 분량인 936억 위안 규모의 초장기 특별국채 설비 갱신 지원 자금을 이미 하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자금은 공업, 에너지 전력, 교육, 의료, 주거용 노후 엘리베이터 등 분야의 약 4500개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총 4600억 위안을 넘는 투자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앙정부는 자금을 지방에 직접 하달하는 방식을 통해, 노후 화물 영업 차량의 폐차·교체, 신에너지 도시 버스 차량의 갱신, 노후 농기계의 폐차·갱신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

 

올해 들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관계 부처와 함께 ‘두신(两新)’ 정책의 실행을 최적화하고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국은 앞서 설비 갱신 프로젝트를 착실히 기획·비축해 온 기반 위에서 신속히 프로젝트 신청을 조직하고, 엄격한 심사와 관리를 통해 설비 갱신 정책이 조속히 시행돼 효과를 내도록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함께 설비 갱신 프로젝트와 자금에 대한 전 과정·전 사슬 관리와 통합 조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 추진을 착실히 진행하고 자금 집행 효율을 높여, ‘두신’ 정책의 효능을 더욱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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