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이플이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MOBON 4.0)’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한 새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리뉴얼은 광고주가 복잡한 데이터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캠페인 운영과 성과 분석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비온 4.0은 캠페인 관리 화면의 가시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대시보드를 단순화해 핵심 성과 지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으며, 방대한 데이터 환경에서도 주요 수치를 빠르게 파악하고 광고 전략을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라이플은 현업 마케터 등 실제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단순 기능 개선을 넘어 광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 시스템도 사용자 중심으로 재편됐다. 새롭게 도입된 ‘보고서 에디터’를 통해 사용자는 필요한 지표만 선택해 맞춤형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리포트를 완성해 광고 성과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다수 계정을 운영하는 환경을 고려해 검색 한 번으로 원하는 계정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캠페인 등록 과정 역시 간소화했다. 플랫폼 운영의 자율성과 안정성도 함께 강화됐다. 기존에
잡코리아가 AI 기반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서비스 UI·UX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구직자 프로필과 행동 패턴을 더욱 정밀하게 분석해 개인화된 공고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지원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잡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 '룹(LOOP Ai)'의 3가지 모델을 내재화해 추천 기능을 강화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 구인구직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강점을 살려 프로필·공고·행동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정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구직자는 이력서뿐 아니라 관심 공고 설정, 클릭, 검색, 입사지원 등의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구직자에게는 5가지 테마의 AI 추천 공고 리스트가 제공된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공고', '유사 직무·관심사 기반 공고', '직무별 TOP 랭킹', '최신 인기 공고 갓뜨공', '닮은꼴 유사 공고' 등이다. 이를 통해 개인화된 탐색 경험을 제공하고 지원 효율성을 높였다. UI·UX도 크게 개편됐다. 잡코리아 앱 메인 화면에 'AI 추천' 버튼을 신설했으며 제스처 방식의 '밀어서 지원하기' 기능을 도입해 원클릭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이력서 등록부터 입사 지원까지 절
위밋모빌리티가 저온 물류 전용 솔루션인 ‘루티 콜드아이(ROOUTY Cold Eye)’의 UI·UX를 전면 개편하고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및 이탈 경보 등 핵심 기능의 가시성을 높이고 냉장·냉동 운송 현장 사용자들의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존에도 직관적인 설계와 안정적인 기능으로 호평을 받았던 ‘루티 콜드아이’는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고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새로운 화면은 물류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핵심 정보에 더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UI 체계를 개선했다. 새롭게 구성된 대시보드는 차량별 온도 현황, 경고 발생 여부, 배송 경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색상과 도형을 활용한 시각적 강조로 이상 징후를 즉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또 관리자가 사용하는 웹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설계로 다양한 해상도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개편이 단순한 ‘화면 변화’가 아닌 저온 물류 시스템의 실질적인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적 전환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배송 기사와 관제 관리자 간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