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르는 보안 사고와 노후 시스템의 지원 종료, 빠르게 증가하는 AI 워크로드까지 기업 IT 인프라는 여러 변화에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서비스 중단 없이 보안을 강화하고 기존 시스템을 전환하며 AI 확장까지 준비해야 하는 과제가 겹치면서 통합적인 인프라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8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Security · Migration · AI 세 가지 과제, RHEL 10이라는 하나의 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IT 인프라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IT Infr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코오롱베니트 황인재 솔루션 엔지니어와 함께 Red Hat Enterprise Linux 10을 중심으로 보안과 마이그레이션, AI 인프라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RHEL 10의 보안 대응 전략을 다룬다. Hardened Images와 Image Mode를 통해 처음부터 안전하고 일관된 서버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 서버 재부팅 없이 커널 보안 패치를 적용하는 kpatch,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하
레드햇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AI 모델과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AI 플랫폼 ‘레드햇 AI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이번 솔루션은 레드햇 AI 인퍼런스 서버 레드햇 오픈시프트 AI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AI를 포함하는 AI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레드햇은 ‘레드햇 AI 3.3’을 함께 출시하며 전 포트폴리오 전반의 업데이트와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레드햇 AI 엔터프라이즈는 리눅스와 쿠버네티스 기반 인프라에 고급 추론 및 에이전트 기능을 통합한 ‘metal-to-agent’ 스택을 제공한다.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사이클을 통합해 파일럿 단계에 머물러 있던 AI 프로젝트를 거버넌스를 갖춘 자율 운영 단계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해당 플랫폼은 고성능 AI 추론 모델 튜닝 및 커스터마이징 에이전트 배포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환경에서 다양한 모델과 하드웨어를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으로 설계돼 확장성과 일관성 보안을 강화했다.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는 레드햇 AI 엔터프라이즈와 NVIDIA AI 엔터프라이즈를 결합해 프로덕션 AI 도입을 지원한다. 레드햇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