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트라드비젼, CES 2026에서 시잉머신과 첫 공개 협업 발표
자율주행차량용 AI 기반 비전 인식 기술 기업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이 CES 2026에서 시잉머신(Seeing Machines)과의 첫 공개 협업을 통해 전방 카메라 인지 기술을 시연하는 공동 데모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에서는 스트라드비젼의 SVNet 프론트비젼(FrontVision) 솔루션을 영상 기반 레퍼런스 형태로 시연하며, 이를 통해 유연한 성능 평가와 시각화는 물론 초기 기술 협업을 위한 검토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데모는 개발 단계 환경에서 엔비디아(NVIDIA) GPU 가속을 활용해 구동되며, 인지 결과에 대한 성능을 명확히 확인하고 빠른 기술 검토 및 개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SVNet 프론트비젼은 전방 카메라 영상 입력을 기반으로 차량, 보행자 등 다양한 도로 객체를 인식하는 스트라드비젼의 전방 인지 소프트웨어다. 이번 데모는 차량에 통합된 하드웨어가 아닌 개발·평가 프레임워크 기반 환경에서 구현돼, 협업 초기 단계에서 인지 성능, 데이터 해석 방식, 그리고 시스템 동작 특성 전반에 대해 고객 및 파트너들이 집중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CES 2026 데모는 스트라드비젼과 시잉머신 간의 첫 공개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