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가 ‘미라콤 솔루션 페어 2025’를 오는 9월 25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3층 한라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라콤 솔루션 페어는 미라콤아이앤씨가 매년 하반기에 개최하는 기술 행사로, 제조 기업에 최신 제조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에는 AI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 미라콤 솔루션 페어에는 600여명에 달하는 제조 기업 관계자들이 사전 등록했고, 210개사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같은해 참석자 중 약 3분의 1은 임원 및 팀장 등 의사결정권자였을 만큼 제조 업계 리더들 사이에서 신뢰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미라콤아이앤씨는 강조했다. 지난해 미라콤 솔루션 페어의 핵심 주제는 SDF(Software-Defined-Factory,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였다. SDF는 소프트웨어가 공장 내 모든 요소와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재구성한다는 개념이다. 생산성, 수율, 품질, 효율, 원가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큼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어 최근 몇 년 사이 제조 업계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바 있다.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는 경운대학교와 AI 제조분야·디지털 전환 분야 산학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운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식에는 김동제 경운대학교 총장과 성 브라이언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코리아 사장이 참석해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제조분야·디지털 전환 분야 공동 기술개발과 AI 자율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자율제조 분야 R&D 지원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자율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신규 사업을 공동 기획할 예정이다. 또한 헥사곤은 경운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협력 분야의 워크숍,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중소기업 R&D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활용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제 경운대학교 총장은 “경운대학교는 AI 시대에 발맞춰 AI 자율제조 분야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헥사곤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헥사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심층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
제조 현장 개선으로 생산 효율성↑ 노하우 공유한다 AI, 로봇, 디지털트윈, 클라우드의 발전에 따라 디지털 제조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제조업체가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제조 프로세스 구축에 나서는 중이다. 스마트제조의 첫걸음은 현장의 개선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장에서 업무나 생산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기술과 스마트제조의 근간이 되는 정확한 제조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주요 기술들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공유하는 웨비나가 마련됐다. 2024 스마트 제조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가 내달 개최를 앞두고 있다. 컨퍼런스 2일차인 2월 21일에는 스마트오퍼레이션과 스마트제어시스템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웨비나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3D프린팅, 그리고 예지보전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알텐코리아,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코그넥스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나선다. 현장에서 설비 상태는 센서를 사용해 자산 상태의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 계획되지 않은 가동 중지 시간을 제거하고 자산의 사용 수명을 연장하는 동시에 유지 관리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2024 스마트제조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AI, 로봇, 디지털트윈, 클라우드의 발전에 따라 디지털 제조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제조업체가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제조 프로세스 구축에 나서는 중이다. 스마트제조의 첫걸음은 현장의 개선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장에서 업무나 생산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기술과 스마트제조의 근간이 되는 정확한 제조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주요 기술들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공유하는 웨비나가 마련됐다. 2024 스마트제조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가 내달 개최를 앞두고 있다. 컨퍼런스 2일차인 2월 21일에는 스마트오퍼레이션과 스마트제어시스템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웨비나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3D프린팅, 그리고 예지보전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알텐코리아,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코그넥스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나선다. 현장에서 설비 상태는 센서를 사용해 자산 상태의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 계획되지 않은 가동 중지 시간을 제거하고 자산의 사용 수명을 연장하는 동시에 유지 관리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오후
‘AI 비전검사 및 방법’ 등 중국 특허 등록 라온피플이 AI 비전검사 관련 ‘결함 검출 장치 및 방법’에 관한 중국 특허를 등록하고 중국 시장을 겨냥했다. 라온피플이 중국 시장에 등록한 이번 특허는 AI 머신비전 관련 검사 기술로, 검사 대상의 이미지를 이용해 결함 검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미지 처리방법을 고도화하는 ‘결함 검출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동일한 품질의 대량 생산되는 제조물에 대한 불량 여부를 검출할 때 활용되며, 인쇄 회로 기판이나 조립이 완료된 회로 등 전자제품 생산 공정상의 중간 또는 최종 산출물의 불량을 AI 비전 검사를 통해 검출함으로써 오검이나 과검율을 낮추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포장지나 라벨지 등의 인쇄물 또는 대량 생산되는 다양한 제조물에 대해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국 내 생산 및 유통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라온피플은 중국 기업과 거래비중이 꽤 높았던 기업으로 코로나 19와 미중 무역분쟁에 따라 일부 실적이 감소했었으나, 내수 시장에서 주력사업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올해 3분기까지 흑자 경영을 지속하는 등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 시장이 방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