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로옴, 콘덴서 용량을 대폭 저감할 수 있는 전원 기술 'Nano Cap’ 발표
[첨단 헬로티] 로옴(ROHM)은 자동차 및 산업기기를 비롯한 각종 전원 회로의 외장 콘덴서 용량이 극소량인 nF (나노 패럿 : 나노는 10의 마이너스 9승)일 때도 안정적으로 제어 가능한 전원 기술 ‘나노 캡(Nano Cap)'을 발표했다. 최근, 에너지 절약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전자화가 추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 및 자동 운전 기술의 진보에 따른 기술 혁신으로, 전자부품의 탑재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전자부품 중에서, 전자회로의 안정화에 사용되는 콘덴서 (특히 적층 세라믹 콘덴서)는 매우 많이 사용되는 전자부품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콘덴서를 1개라도 줄이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리니어 레귤레이터와 마이컴으로 구성되는 회로의 경우, 일반적으로 리니어 레귤레이터의 출력측에 1μF, 마이컴 입력측에 100nF의 콘덴서가 필요했다. ▲콘덴서 용량을 안정적으로 제어 가능한 로옴의 전원 기술 ‘Nano Cap’ 로옴이 초고속 펄스 제어 기술 ‘나노 펄스 컨트롤(Nano Pulse Control)’, 초저소비전류 기술 &l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