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을 맞은 종합물류서비스 기업 태웅로직스가 ‘고객의 공급망을 끝까지 책임지는 100년 기업’을 그룹 비전으로 선포하며, 실행 중심의 체질 개선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태웅로직스는 지난 20일 비전선포식을 열고, 향후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구조적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지난 30년간의 성장 궤적을 되짚는 동시에, 다음 30년과 100년을 향한 물류 기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태웅로직스는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 실행력을 중심으로 한 조직 체질 전환과 지속 가능한 물류 경쟁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이사는 비전선포식에서 “태웅로직스는 지난 30년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이제는 다음 세대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100년 기업을 만들어갈 시점”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행을 통해 태웅로직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태웅로직스는 이번 비전선포를 계기로 중장기 성장 전략 5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를 핵심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실행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첨단 헬로티] R&D 및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 갖춘 전문가를 대표로 선임하는 등 새롭게 조직개편 지난 17일,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시장 Top 3 브랜드이자 게이밍 노트북 시장 1위 브랜드인 ASUS는 시유셴유예(S.Y. Hsu), 후슈빈(Samson Hu) 신임 공동 대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내년도 사업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최근 새롭게 선임된 시유셴유예(S.Y. Hsu, 53) 대표는 지난 25년간 R&D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엔지니어 출신의 IT전문가로, ASUS 대만 본사의 퍼스널 컴퓨터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다. 후슈빈(Samson Hu, 55) 대표는 ASUS 글로벌 고객 서비스 본부 총괄 책임자로 지냈으며, 지난 18년 동안 ASUS의 서비스 개선 및 발전에 큰 공로를 세웠다. 이전 대표였던 Jerry Shen은 ASUS의 새로운 사업부의 대표를 맡아 활동할 계획이다. 향후 두 공동 대표는 R&D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토대로 ASUS를 'AIoT (AI+IoT) 산업 리더'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를 결합한 지능형 사물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