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은 한전이 2012년부터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전력분야 기초기술 과제를 지원하고 있는 “전력산업 기초연구개발사업”의 미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연구 수행 사례 공유 워크숍”을 지난 9일(목) 서울 전력연구원 기초전력연구센터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김동명 한전 전력연구원 기초전력연구센터장 및 “전력산업 기초연구개발사업”에 참여 중인 교수 및 대학(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아주대학교 이기근 교수 등 관련 대학의 연구책임자가 연구수행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문제해결 노하우를 발표하고, “전력산업 기초연구개발사업” 제도와 절차 등의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연구자들은 연구과제 수행 사례 발표를 통해 타 연구분야 협업을 통한 기술적 한계 극복, 대학 이외 기관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장비 활용, 반복적 시도를 통한 기술적 난제 해결 등 연구과제 수행 중 경험한 어려움과 해결 사례를 공유했으며, 대학생 등 연구 인력의 졸업 후 진로문제, 전력·에너지분야 진학 기피 현상, 최신 기술 분야의 교과과정 개설 필요성 등
한국전력은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BIXPO 2016(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열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기술 전시회,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 국제발명대전, 동반성장박람회 등 동시 개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IXPO 2016은 ‘클린 에너지, 그린 파워(Clean Energy, Green Power)’의 슬로건 아래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3개국에서 2,400여명의 전력·에너지 분야 기업 및 전문가가 참가하고 520개의 기업·단체의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첫날에만 15,0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지난해 관람객 3만명을 뛰어넘는 총 5만 2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전력 분야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올해 BIXPO 2016은 지난해 BIXPO 2015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를
[헬로티] 해강알로이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크롬동과 일탄산동의 소재를 출품했다. 해강알로이의 크롬동은 0.4%~1.2%의 크롬을 함유한 동합금 소재로서 마크연화온도와 도전율이 높고, 열전도도와 강도가 우수하다. 마크저항용접용전극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또 해강알로이의 인탈산동은 전연성, 드로잉 가공성, 용접성, 내식성, 내후성, 열의 전도성이 좋다. 인탈산동의 마크C1220은 환원성 분위기 중에서 고온으로 가열하여도 수소 취하가 일어나지 않으며, 마크C1201은 C1220 및 C1221보다 전기의 전도성이 좋다. 한편, 해강알로이는 1984년에 설립된 특수동합금 및 소재분야 전문 기업이다. 해강알로이는 대기업, 정부 연구기관과 함께 특수동합금 및 소재 국산화에 성공해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을 비롯해 3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 및 발전 5개사에 정비적격 업체 등록을 하고, 발전설비 정비수리분야 사업을 함께 한다. 해강알로이가 생산하는 주요 품목에는 slot wedge, C-coil, Connector류, Bar, Slip ring 등의 부품과 무산소동, 무산소은입동, 베
[헬로티] 에너지 종합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에너지플러스(Energy Plus 2016 Expo & Summit)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에너지 산업의 분야별 품목 간의 융복합 비즈니스 거래 활성화 확대를 목표로 하는 이번 전시회는 미래 에너지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현장을 자세히 살폈다. 에너지플러스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돼 에너지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한국전지사업협회·코엑스·기후변화센터 등의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에너지플러스 행사도 한국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인터배터리 등 4개 전시회를 통합한 에너지 종합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 에너지플러스에는 현대중공업, 효성, ABB, LS산전, 한국전력, KT , 삼성SDI, LG화학, 포스코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참가하고, 310여개의 국내외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 올해 전시회도 다양한 부대행사
[헬로티] 부라더상사가 출품한 튜브터치(T-5000)는 전기, 전자, 방송통신, 공장자동화, 선박, 빌딩제어, 홈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효율적인 전선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기존 튜브프린터기와 달리 대규모 산업현장에서 이용하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맞춤 설계되었다는 장점이 있다. 0.1mm 단위의 정밀한 길이조정, 연속 넘버링 1,000개 지원, 200개 연속인쇄 기능, 소모품 잔량 표기 등 기존의 튜브프린터기가 구현하지 못했던 세밀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더불어 1.3mm에서 6mm까지 글자 크기조정이 가능하고, 6mm, 9mm, 12mm 단위의 라벨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하여 출력할 수 있는 정밀도를 자랑한다. 또한 튜브넘버링기 최초로 한글과 영문 인식이 가능하며, 장갑을 끼운 상태에서도 정확한 입력을 할 수 있도록 1:1 크기의 컴퓨터 키보드 자판을 채택하여 산업현장의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한편, 브라더상사는 1961년 미싱을 기반으로 설립된 재봉기 업체다. 현재는 가정용, 공업용 미싱뿐만 아니라 OA 사무용 복합기를 비롯해 FAX, 프린터, 라벨 프린터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싱을 더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헬로티] 삼영테크가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선보인 캐패시턴스와 유전정점 측정기인 CAPO2.5는 변압기, 모터, 케이블 등의 중전기기의 캐패시턴스와 유전정점(tanddelta) 측정 장비로서 견고한 외함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제조 현장 및 필드 시험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내장 배터리가 동작하며 표준 캐패시터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시험 데이터를 USB포트를 통해 쉽게 복사할 수 있으며 내장 프린터로 결과를 출력할 수 있다. 한편, 삼영테크는 1998년에 설립돼 각 분야별 측정기기들을 수입·판매하는 회사다. 주요 제품에는 고화질 비전 장비, 규격 인증 분야 측정 장비, 중건기기(모터, 발전기, 변압기류) 측정 장비 등이 있다 김연주 기자 (eltred@hellot.net)
[헬로티] 상원엔지니어링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자동 소화장치를 소개했다. 자동소화장치의 화재 감지기 시스템은 열감지 튜브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감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하는 시스템이다. 초기에 화재를 진압해 방호 공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화재 진압 솔루션이다. 또한, 별도의 제어부나 전원공급장치 없이 작동하므로 오작동의 위험이 없다. 유연한 튜브 재질로 구성된 시스템은 다양한 곳에 설계를 할 수 있으며 설치 및 시공이 간단하다. 한편, 상원엔지니어링은 2007년에 창립돼 수·배전반 등 전력시설물을 설계하고 제작 기술을 연구, 개발한다. 올해 발전 5개사 정비 적격기업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김연주 기자 (eltred@hellot.net)
[헬로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한 서남은 플라즈마 전원 공급 장치와 DC 전원 공급 장치 등을 전시장에 출품하며 참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남의 플라즈마 전원 공급 장치인 ZENITH Series는 Sputter, Air Plasma, ARC Power로 사용되는 전원공급장치다. 외부 아날로그 제어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돼 시스템 구성과 사용이 편리하다. 32bit 고속디지털프로세서(DSP)로 제어되는 고기능 전원공급장치로 Bias, Magnetron, Dual Magnetron 시스템 등에 이상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DC 전원 공급 장치인 NEOS Series는 프로그램 가능한 전원 공급 장치로 200W-50kW 범위의 모델이 있다. 정밀 전원공급장치로서 정전압, 정전류 제어기능이 내장된 낮은 출력 리플을 실현한다. RS232/RS485 통신제어와 외부 아날로그 제어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돼 있다.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 방식의 소형 경량이고 19” 표준 Rack으로 공급되므로 설치 및 이동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대학실험실, 연구소, 반도체공정 및 증착장비 등 산업용으로 적합하다. 한편, 서남은 전기
[헬로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한 써지프리는 2003년에 설립돼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전원용, 제어용, 통신용, 네트워크용, 신재생에너지용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서지보호기(SPD) 제품들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써지프리의 신재생에너지용 서지보호기(SPD) PVD 50/1000은 전압이 600V~1000V이며 동작 상태가 표시된다. 또 DS형에는 오류 알람 기능이 있다. 써지프리의 전원보호용 서지보호기(SPD) DS40 / DT50은 LED 동작상태를 표시하며 옵션 기능에 따라 오류 알람이 작동하며 모듈 분리형으로 출시되고 있다. 김연주 기자(eltred@hellot.net)
[헬로티] 유니온라이트의 비상조명 기능 LED 센서인 USEN-100은 어두운 곳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되어 별도의 스위치 조작없이 약 30초간 자동으로 점등/소등되는 조명이다. 특히, 유니센서는 화재 및 정전으로 인한 전원 차단을 감지해 내부 배터리로 즉시 점등하여 화재 시 신속하게 출구를 찾아주는 비상조명 기능 센서등이다. 이 제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형식승인된 제품으로 센서등과 비상조명등 일체형이며 최신형 고성능 센서 모듈을 탑재했다. 한편, 유니온라이트는 1987년에 설립되어 비상조명등 및 충전식 조명등 50여종을 생산하는 업체다. 유니온라이트는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Q마크를 받았으며, UL, CE 등의 해외인증과 국제표준규격의 완벽한 품질 보증제도를 시행해 국내와 해외 산업체 및 공공기관, 군경, 소방분야에 보급을 하며 성능과 기능을 입증했다. 김연주 기자(eltred@hellot.net)
[헬로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한 테크온은 RMS(Risk Management System, 위험관리), FMS(Facility Management System. 시설관리) 분야의 전문 계측장비인 배터리 품질 분석기, 전력 분석기, 오일 점도 측정기, 변압기 시험기, 모터 분석기, 펌프 분석기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테크온 950 배터리 품질 분석기는 각종 설비나 시스템, 특히 발전 시설의 예비 전원이나 전기 자동차 등의 주 전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축전지(배터리)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계통 장애나 품질 장애를 방지하기 위한 계측기기다. 축전지(배터리)의 설치와 관리 상태를 분석하고 성능을 진단, 평가한다. 또한, UPS 시스템의 상태와 배터리 유닛의 설치환경 상태 및 안전성을 점검하고 블루투스로 PC Interface, 측정데이터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다. 테크온 550 파워분석기는 디스플레이 240×160픽셀로 흑백그라픽 LCD이며 전원은 7.2V/2.5A niMH 충전용 배터리, 12V/2A 어댑터가 사용된다. 통신은 블루투스, USB (선택 사양)이며, 실시간 Clock이 탑재돼 있다. 김연주 기자(eltred@hel
[헬로티] 파워맥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파워맥스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발전은 태양광과 풍력에 디젤엔진 발전을 결합하여 태양광과 바람에 의한 발전량이 부족할 경우, 부족한부분을 디젤엔진 발전으로 백업시키는 시스템이다. 또 태양광과 풍력발전 모두 친환경 발전으로 연료비가 발생되지 않는다. 발전량보다 부하가 클 때 디젤발전으로 부하분담되고 무정전 전력이 공급돼 발전기 수명이 연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낙도 등 섬지방 및 동남아, 몽골 등 전력인프라 취약 지역에 주로 이용된다. 한편, 파워맥스는 이차전기를 모태로 2000년에 재설립됐다. 주요 생산 품목에는 변압기, 발전기, C-GIS(Cubicle Type Insulation Switchgrear), 개폐기 등이 있다. 또 파워맥스는 주상변압기를 비롯한 소형배전용부터 80MVA급 대용량인 전력용 변압기에 이르기까지 로(Furnace)용 및 정류기용 등 특수한 용도의 변압기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eltred@hellot.net)
[헬로티] 피앤씨테크의 다기능 디지털 전력보호 감시장치 PAC-F100은 KEMC-1120 및 IEC-60255, CE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Feeder/Incoming 보호용 복합형 계전기다. 계통의 접지시스템(직접접지, 비접지, 저항접지 등)에 관계없이 배전선로, 송전선로, 변압기의 후비보호/제어/감시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방향검출 요소를 내장하고 있어서 분산전원과 연계되는 모선보호에도 적용할 수 있다. 또 디지털메타 DPM-B100은 KEMC-1110 및 IEC-60255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다기능 디지털 판넬 메타다. 기존의 아날로그 계측기기를 하나의 다목적 디지털 계측기로 통합한 제품이다. 전압, 전류, 전력 등 7가지 계측량을 한대의 기기로 정밀계측이 가능하며, IEC 시험규격에 따른 서지, 과도응답 등 각종 시험을 엄격히 시행하여 신뢰성이 높고, 경제적인 전자화 수배전반, 전력제어감시반을 구성하기에 적합하다. 한편, 1999년에 설립된 피앤씨테크는 수배전반 및 전력계통의 디지털 전력 기기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배전 자동화 단말장치, 원격소 단말장치, 디지털 계전기, 디지털 미터기, 철도용 고장점 표정장치, 스마트 전력량계, SC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그룹사, 유관단체, 협력기업과 함께 수출 촉진을 위한 ‘전력분야 수출진흥 대책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정부의 수출촉진 총력지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한전이 앞장서서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개최되었으며, 협력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회의에서 “한전, 전력그룹사, 협력기업이 합심하여 수출촉진을 위한 지원방안을 찾고 경제 성장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전은 매년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파워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 해외전시회 개최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4월 해외수출 전담 지원을 위해 수출협력처를 신설하고 올해 협력기업과의 동반진출을 통해 전년대비 2억달러 수출실적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한전의 중소기업 해외수출 촉진방안은 크게 ▲대규모 시장개척단 구성 해외 로드쇼 개최, ▲중소기업 해외수출 역량 강화 지원, ▲수출 촉진을 위한 신용, 금용, 인력 지원이 있다.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