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화웨이, 고속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아틀라스 900' 발표
[첨단 헬로티] 화웨이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에서 자사의 컴퓨팅 시장에 대한 전략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 트레이닝 클러스터인 '아틀라스 900(Atlas 900)'의 출시를 발표했다. 아틀라스 900은 AI가 기존보다 더욱 다양한 과학 연구 및 비즈니스 분야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이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 행사의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화웨이의 컴퓨팅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은 "향후 컴퓨팅은 2조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다."며 "화웨이는 아키텍처 혁신, 올-시나리오 프로세서 라인업 구축을 위한 투자, 명확한 비즈니스 경계 설정, 개방형 생태계 등 4가지 핵심 분야에 주력하는 전략으로 컴퓨팅 시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웨이의 컴퓨팅 전략 산업 전반의 컴퓨팅 전략은 규칙 기반(Rule-based)부터 통계적 모형으로 진화해 왔으며, 이는 머신러닝의 기반이 됐다. 화웨이는 향후 5년 내 통계적인 컴퓨팅이 주류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