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프레스는 고속프레스의 원조인 CS사에서 20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향상된 고성능 고속프레스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기계전에 참가한 아리프레스는 싱글 너클 프레스 AKJ 시리즈 중 AKJ-110 모델을 직접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제품은 고정밀도와 최고의 내구성을 갖춘 주물프레임 및 무누유(오일 누유 0%)의 싱글 너클 프레스이다. AKJ-110은 진동 흡수와 정밀도 유지에 좋은 주물 프레임(옵션)으로 되어 있고, 타사에 비해 30% 이상 빨라 생산성이 향상된다. 무소음, 무진동으로 정숙성이 높고 플런저 가이드, 8면 기브가이드도 채택되어 있다. 너클 구조의 경우 해외 최신 기술이 도입되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국기계전에서는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부품 및 기계 분야 기술을 비롯해 제조업 혁신을 견인하는 IT 융합 기술, 스마트 공장, 드론 등이 한 자리에 총 망라되어 미래 제조업의 방향을 조명한다. 20개국 600개사가 참가한 2017 한국기계전은 ‘FA·모션컨트롤’, ‘부품·소재, 뿌리산업&
아리프레스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에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고속 프레스 전문 업체인 아리프레스의 싱글 너클 프레스 중 AKJ 시리즈(사진)는 고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진동흡수와 정밀도 유지에 좋은 주물프레임과 오일 누유 0%를 자랑한다. 또한 타사 제품에 비해 생산성이 30% 이상 향상되었고 무소음, 무진동으로 정숙성이 높으며 플런저 가이드, 8면 기브가이드가 채택되었다. 그리고 AUH 시리즈는 4 Post Guide Ultra-High Speed Precision Press로, 안전성과 조작성이 높으며 초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컴퓨터 구조 해석으로 설계된 견고한 프레임은 높은 강성을 유지해 동적 정밀도가 우수하다.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하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개최하며, 20개국에서 600개사 2,400부스로 참여한다. 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 증대, 거래선 발굴, 신규산업 수요창출 및 기술선도, 시장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