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5G 애플리케이션 위한 핵심 기술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돼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이하 키사이트)가 미디어텍과 협력해 실험실 환경에서 12Gbps에 가까운 5G 데이터 처리 속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키사이트의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솔루션과 미디어텍의 최신 NR-DC(신형 무선 이중 연결) 장치를 활용해 이뤄진 것으로, 차세대 고성능 5G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기술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5G 환경에서 이처럼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실현하는 것은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몰입형 게임, 초고해상도 스트리밍, 저지연 클라우드 컴퓨팅 등 고대역폭 및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첨단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기반 기술이다. 특히 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과 같은 차세대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이러한 고속, 저지연, 고신뢰 통신 환경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실제 5G 네트워크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키사이트의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솔루션에 있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통신 시나리오를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미디어텍은 이를 기반으로 NR-DC 장치의 성능을 실험실에서 정밀하게 검
DJI Matrice 4D 및 4TD와 세트로 제공돼...드론 통한 24시간 원격 운영 지원 DJI가 차량에 탑재되는 드론 인 어 박스(Dron in a Box) 솔루션 ‘DJI Dock 3’를 출시했다. DJI Dock 3는 충전·관제 등 드론 운용을 지원하는 휴대용 드론 독(Dock)이다. DJI 차세대 드론 기체 ‘DJI Matrice 4D’와 ‘DJI Matrice 4TD’과 함께 구성됐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각종 환경에서 24시간 원격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으로 공공 안전, 긴급 대응, 인프라 점검 등을 지원한다. DJI Dock 3는 수평 보정 및 클라우드 기반 보정을 지원하며, 한 대의 차량에 두 대의 Dock을 동시에 배치 가능한 효율성을 갖췄다. 아울러 IP56 등급이 적용돼 우수한 방진·방수 성능을 제공한다. 또 예열 시 최고 50°C, 최저 -30°C까지의 온도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며, 충전까지 지원한다. 해당 독에 탑재되는 드론 두 종은 IP55 등급을 기반으로, 최대 전방 비행 시간 54분, 공중 정적 비행을 뜻하는 호버링(Hovering) 시간 최대 47분을 발휘한다. 양 드론은 광각·중간 망원·망원 등 카메라와 레이저 거리
안리쓰는 지난 4월 GCF(Global Certification Forum) CAG(Certification Agreement Group)의 CAG#70 회의에서 업계 최초의 SA 5G NR 듀얼커넥티비티(DC) 프로토콜 테스트 케이스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NR DC(NR Dual Connectivity)를 사용하면 장치가 두 개의 5G NR 서비스 노드에 동시 연결해 처리량, 커버리지 향상, 지연 시간 및 안정성 향상을 실현할 수 있다. 이는 밀리미터파(mmWave)와 sub-6 GHz 주파수에서 NR SA가 동시에 작동하는 첫 번째 테스트로, 5G 장치는 mmWave가 지원하는 높은 데이터 레이트와 함께 미드밴드 sub-6 GHz 주파수의 넓은 도달 범위를 활용할 수 있다. Conformance 시험은 TS 38.523-1의 3GPP에 의해 정의되며, 이전에 3GPP RAN WG5에서 안리쓰에 의해 검증됐다. 이런 시험은 다가오는 PVG#97 회의에서 승인을 받기 위해 PTCRB(PCS Type Certification Review Board) PVG(PTCRB Validation Group)에도 제출됐다. ME7834NR Protocol Conform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이하 키사이트)가 하나의 장비에서 최대 5GHz의 무선 주파수(RF) 대역폭과 낮은 위상 노이즈를 제공하는 최대 54GHz 주파수의 새로운 4채널 벡터 신호 발생기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M9484C VXG 벡터 신호 발생기는 까다로운 무선통신 응용 분야를 지원하는 실시간 기능으로 키사이트 VXG 시리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V3080A 벡터 신호 발생기 주파수 확장기를 탑재한 신제품은 주파수 범위가 최대 110GHz까지 확장돼 최신 표준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새로운 5G, 6G 연구, 위성 통신 및 레이더 분야는 최대 밀리미터파(mmWave) 스펙트럼을 포함한 광범위한 주파수를 사용한다. 이러한 분야를 테스트하려면 높은 대역폭에서 밀리미터파 신호를 생성하는 신호 생성 장비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새로운 분야는 공간 다이버시티, 공간 멀티플렉싱 및 빔 포밍과 같은 다중 안테나 기술을 채택해 높은 처리량 및 강력한 통신을 위한 다이버시티, 멀티플렉싱 및 안테나 이득을 달성한다. 키사이트의 새로운 M9484C VXG 신호 발생기는 고객이 테스트 시스템 설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하나의 장비에서 정확하고 반복 가능한 다중 채널 측정을
[헬로티] 미국 5G망서 사용할 수 있는 'M80'으로 시장 공략 미디어텍이 미국 시장을 겨냥해 새 5G용 모뎀 칩을 출시했다. ▲2015년 미디어텍이 생산한 칩(출처 : 로이터통신 발행 사진 캡처) 로이터통신은 2일 미디어텍이 전날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한, 새 모뎀 칩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80'으로 명명된 이 5G용 모뎀 칩은 '밀리미터파(Millimetre-wave)'로 불리는 차세대 무선 인터넷 기술을 지원할 수 있다. 밀리미터파 기술은 미국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에서 사용되고 있다. 5G 칩 생산능력을 갖춘 미디어텍은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미국의 퀄컴 등의 경쟁업체다. 하지만 미디어텍의 기존 5G 칩은 중국 등의 5G 네트워크와 호환성이 있었지만, 미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다. 미디어텍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 등에 5G용 칩을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텍 관계자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M80'으로 미국 시장에서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헬로티 5G 생태계 구축 ‧5G 사업확장 위한 개방형 컨소시엄 마련 포스텍이 KREEMO, SK텔레콤, 동우화인켐, 코닝정밀소재, 와이테크, Keysight Technologies, 앤시스와 함께 5G 산업과 시장활성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개방형 컨소시엄 MIA(mmWave Industry Alliance)를 결성했다. 밀리미터파(mmWave)를 사용하는 5G는 광대역 전송이 가능한 통신으로 단순히 빠른 무선인터넷 연결에 그치지 않고, 자율주행차나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통신 방법이다. 지난 2019년 전 세계적으로 5G가 상용화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이동통신사들이 다양한 기술에 관한 실증 검증을 끝내면 2021년에는 훨씬 혁신적인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년부터 5G 지원 통신기기가 출시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들 기기의 성능을 검증할 표준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같은 움직임은 학계와 산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IA는 5G 기기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5G 밀리미터파 골든 레퍼런스 기기(5G mmWave Gol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국립전파연구원은 8월 10일부터 2주간 온라인 회의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ITU-R) 부문 전파전달 분야 연구반 회의’에서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전파모델을 국제표준으로 제출해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번에 우리나라가 제출한 국제표준은 국내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 주파수 대역(3.5㎓, 28㎓)의 전파특성을 분석하고 스마트공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전파모델을 개발하는 동시에 미래 주파수인 테라헤르츠 전파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밀리미터파 (30~300㎓) 이상의 대역은 대용량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장애물에 의한 경로 손실이 커서 위성통신이나 천문연구에만 사용이 한정됐다. 구체적으로 5G 전파모델은 자동차(V2V : Vehicle to Vehicle), KTX 등 고속의 이동환경은 물론 스마트공장 등 실내 환경에서 장애물에 따른 전파 손실을 분석한 결과를 제시했다. 또한, 종전에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했으나, 이번 표준은 광주, 청주 등 실제 환경에서 측정한 자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첨단 헬로티] 밀리미터파(mmWave) 5G 반도체 IC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줄이고, 제품 출시 지연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이 개발됐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는 미국 반도체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자인 테솔브(Tessolve), 미국 초소형 회로 테스팅 전문 업체 존스테크(Johnstech)와 공동으로 ‘쿼드 사이트 mmWave 5G 패키지 테스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NI는 지난 5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자사 연례 컨퍼런스 ‘NI위크 2019’에서 테솔브, 존스테크와 공동으로 쿼드 사이트 mmWave 5G 패키지 솔루션을 활용해 IC 패키지 부품 테스트를 시연 한 바 있다. 시연에는 최대 100GHz의 환경에서 테솔브가 설계, 제조한 mmWave 인터페이스 보드와 존스테크가 설계한 mmWave 접촉기가 활용됐다. mmWave 5G 패키지 테스트 솔루션의 핵심 구성품 중 하나는 NI의 반도체 테스트 시스템(STS)이며, 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최근 5G 전력 증폭기, 빔 형성기(Beamformer), 송수신기(Transceiver)에 대한 멀티사이트 mmWave 테스트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모듈
[첨단 헤로티] 5G 인프라를 위한 RF 및 마이크로파 기술과 시스템 설계 분야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이하 ADI)는 밀리미터웨이브(mmWave) 5G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ADI는 이 솔루션에 대해 “ADI의 첨단 빔포머 IC와 업/다운 주파수 변환(UDC), 그리고 추가적인 혼성 신호 회로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처럼 ‘빔에서 비트까지’의 신호 체인은 오직 ADI만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능력이다”고 강조했다. ADI의 카림 하메드(Karim Hamed) 마이크로파 통신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밀리미터웨이브 5G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새로운 기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기술을 맨 처음 단계부터 시작해서 시스템 레벨에서 요구하는 성능, 표준, 비용 조건에 대한 균형을 맞춰 설계하기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ADI의 업계 최고 기술과 RF, 마이크로파, 밀리미터웨이브 통신 인프라 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 그리고 RF 스펙트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전문성이 결합된 것으로서, 고객의 설계
[첨단 헬로티] 세계 각국이 5G 시대의 문을 두드리는 가운데 내셔널인스트루먼트(NI)가 5G 기기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테스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NI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고 있는 ‘NI Week 2019’ 둘째 날인 5월 20일(현지시각) 5G mmWave RFIC 송수신기 및 전력 증폭기 테스트 문제 해결에 필요한 ‘밀리미터파 벡터 신호 트랜시버(mmWave VST)’를 공개했다. ▲ NI가 5G mmWave RFIC 송수신기 및 전력 증폭기 테스트 문제 해결에 필요한 ‘mmWave VST’를 공개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mmWave VST는 5G 시대에 접어들며 5G mmWave 기술 상용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엔지니어들의 가려운 부분을 속 시원히 긁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제조사들은 현재 5G mmWave 기술 상용화에 대한 과제를 안고 있다. 이 과제를 앞두고 엔지니어들은 신기술이 요구하는 새로운 문제와 해결되지 않은 기술적 요건, 빨라진 제품 출시 기간 탓에 어려운 처지에 놓인 게 현실이다. NI가 이번에 선보인 mmWave
[첨단 헬로티]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정확도가 우수한 밀리미터파(mmWave) 단일칩 CMOS 센서를 발표한지 1년 만에, 고집적 초광대역 AWR1642 및 IWR1642 mmWave 센서 제품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센서 제품은 76~81GHz 주파수를 지원하며, 경쟁 센서 기술보다 훨씬 적은 전력으로 3배 더 정확한 센싱과 최소한의 풋프린트를 제공한다고 TI는 설명했다. TI의 밀리미터파 센서를 사용해 차량 점유 감지, 빌딩 내 인원 집계, 기계와 인간의 상호작용 등 오토모티브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혁신을 구현하기 위한 개발 작업을 하고 있다. TI의 밀리미터파 센서로 보다 스마트한 차량 구현 전세계 엔지니어들이 TI의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를 사용해 개발 작업을 하고 있다. ADAS 애플리케이션에 이 센서를 채택한 차량이 2018년 하반기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ADAS 애플리케이션은 원거리, 근거리, 중거리 레이더를 모두 포함하며, 차량을 더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만든다. ADAS 외에도 오토모티브 등급 AWR1642 센서를 사용해 빈 주차 공간 감지, 문이나 트렁크 부근의 장애물 감지, 차내 점유 감지, 침입 경보, 스
[첨단 헬로티] 제29차 ITU 이동통신 표준화회의(WP5D)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8일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제29차 국제전기통신연합 이동통신 표준화회의(ITU-R WP5D)’를 개최하여 5세대 이동통신(5G)의 국제표준 논의를 주도한다. 이번 회의는 50여 개국 정부대표 및 산업계 등 300여명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목전에 앞두고 개최되어 세계 각국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의 5G 후보기술을 ITU에 세계 최초로 제안하고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우리가 제안할 5G 후보기술은 기술 우위에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밀리미터파 5G 기술과 국내 5G 공급 예정 주파수 대역(3.5GHz, 28GHz)을 포함하고 있다. 앞서 2017년 6월, 우리나라는 국내 산업계의 의견을 모아 5G 기술 성능 요구조건 및 평가 절차를 ITU-R에 제안하고 성공적으로 채택시킨 바 있다.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5G 이동통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서는 국제 표준의 차질 없는 제정이 반드시 필요
삼성전자가 북경에서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과 협력해 밀리미터파 대역인 28GHz과 6GHz 이하 대역인 3.5GHz를 활용한 5G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기술 시연으로 한국, 미국, 일본과 협력 이어 중국까지 차세대 통신인 5G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더욱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이나 모바일과 함께 밀리미터파의 전파 특성을 검증하고 최대 통신속도, 이동하는 동안 성능 변화와 실내 투과율 등 다양한 실사용 환경에서의 밀리미터파의 활용도를 확인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3.5GHz 대역에서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 변조기술을5G에 도입하기 위한 테스트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차이나 모바일과 지난 6월 5G를 포함한 차세대 사업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삼성전자 DMC 연구소 중국 북경 연구소장 장대군 상무는 “삼성전자는 5G 기반 기술 개발과 제품화를 위한 상용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중국 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해 5G 관련 기술 개발과표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5G
안리쓰코퍼레이션이 새롭게 내놓은 ‘MA2808A’는 MS2830A와 26.5GHz/43GHz 구성(MS2830A-044/045)으로 결합되어 차량 충돌 방지 레이더뿐만 아니라 E 대역(70/80GHz) 무선 백홀2용 장비의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한다. 또한 동급 최고의 넓은 다이내믹 범위에서 0dBm보다 나은 P1dB3 성능 및 -150dBm/Hz(meas)의 최저 감도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이미지 응답 효과 없이 결과를 표시할 수 있으며, 최대 7.5GHz 대역폭까지 측정을 지원한다. 임근난 기자 (fa@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