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파워맥스 2500 (출처 : 델) 델, 사이버 복원력 강화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델 테크놀로지스가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관리가 가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스토리지와 보안 제품군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25일 델 테크놀로지스는 기업 IT 환경에서 늘어나는 가상화 워크로드와 비용 증가, 공급업체 종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형(disaggregated)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분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가상화 최적화 컴퓨트, 스토리지, 사이버 복원력 솔루션을 결합해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유연성과 통제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Dell Private Cloud)’는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Dell Automation Platform)을 기반으로 제공되며, 온프레미스와 SaaS 배포 옵션을 지원한다. 고객은 선호하는 클라우드 OS 스택과 델의 파워스토어(PowerStore), 파워플렉스(PowerFlex), 파워맥스(PowerMax)를 통합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 및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델 네이티브엣지(Dell NativeEdge)가 오토메이션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파워맥스와 몰드 변압기 시장 확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MOU 체결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를 비롯해 파워맥스 장세창 회장, 장동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몰드 변압기의 국내 시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파워맥스의 광범위한 국내 유통망과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몰드 변압기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국내외의 제품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변압기의 한 종류인 몰드 변압기는 유체가 사용되지 않고 공기 또는 건조한 고체로부터 절연체를 사용해 전기 에너지를 변환하는 변압기를 뜻한다. 몰드 변압기는 불연성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유지보수가 쉬우며 경제적인 것이 특징이다. 주로 실내에 설치된 전력 공급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35년 이상의 노하우로 개발한 배전용 몰드 변압기 트라이할(Trihal)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열악한 조건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몰드 변압기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IoT 기반 디지털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uxure)와도
[헬로티] GE코리아와 중전기기 기업인 파워맥스는 국내 태양광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E코리아 송홍석 이사,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 파워맥스 장세창 회장, 파워맥스 장동진 대표이사 이번 업무 협업으로 GE의 검증된 기술, 다수의 해외프로젝트 진행 경험 노하우를 통한 국내 기술 발전 및 새로운 태양광 인버터 시스템 도입을 통해 파워맥스와 함께 국내 태양광 시장 발전을 위해 협력해갈 예정이다. GE는 한국에서의 태양광 시장 확대를 위해 기술력과 영업력을 갖춘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추진하고 있었다. 파워맥스는 풍부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GE의 국내 영업을 위한 전략적 공급 파트너로 충분한 역량을 입증해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되게 됐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GE의 대용량 인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기업의 경험 및 기술력이 부족한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시장에서 새로운 대용량 태양광 시스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점점 대형화하고 있는 국내 태양광발전시장에 비용, 운용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은 "한국 전기산업계에 중추적인
[헬로티] 파워맥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린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파워맥스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발전은 태양광과 풍력에 디젤엔진 발전을 결합하여 태양광과 바람에 의한 발전량이 부족할 경우, 부족한부분을 디젤엔진 발전으로 백업시키는 시스템이다. 또 태양광과 풍력발전 모두 친환경 발전으로 연료비가 발생되지 않는다. 발전량보다 부하가 클 때 디젤발전으로 부하분담되고 무정전 전력이 공급돼 발전기 수명이 연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낙도 등 섬지방 및 동남아, 몽골 등 전력인프라 취약 지역에 주로 이용된다. 한편, 파워맥스는 이차전기를 모태로 2000년에 재설립됐다. 주요 생산 품목에는 변압기, 발전기, C-GIS(Cubicle Type Insulation Switchgrear), 개폐기 등이 있다. 또 파워맥스는 주상변압기를 비롯한 소형배전용부터 80MVA급 대용량인 전력용 변압기에 이르기까지 로(Furnace)용 및 정류기용 등 특수한 용도의 변압기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eltr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