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가 에너지와 공정 최적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옵션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능을 더해 공장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 산업·기술 매체는 ABB가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OPTIMAX에 새로운 SaaS 옵션을 도입해, 설치와 배포, 시스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직접 관리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운영자는 현장에서 로컬 설치와 유지보수 책임을 지지 않고도 OPTIMAX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OPTIMAX는 SaaS 기능뿐 아니라 부하 수요, 에너지 생산, 에너지 가격을 예측하는 AI 구동 예측 기능을 새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예측 기능은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계획 수립과 에너지 시장과의 상호작용을 지원하고, 전력망 규정 준수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ABB는 또 ABB Ability Advanced Process Control 7.0(APC)을 출시해, 실시간 폐루프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정 최적화 제품군을 강화했다. 이 솔루션은 운영 가시성과 제어 능력을 추가로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OPTIMAX와 APC는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헬로티] 인이지는 2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 2021'에서 자사의 인공지능 예측 서비스를 소개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인이지(출처 : 함수미 기자) 인이지는 인공지능 예측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로는 ▲시계열예측 인공지능에 기반한 정유, 화학, 발전 등 설비 맞춤형 예측 AI 기반 공정 예측 및 최적화 솔루션 ▲시계열예측 인공지능에 기반한 다양한 금융 데이터를 분석, 국내외 금융 지수 및 현물/선물 가격에 대한 장단기 예측 서비스 등이 있다. 인이지의 M-INEEJI(Manufacturing INEEJI)는 산업설비의 성능 관리를 위한 솔루션이다. 주요 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사용성 및 성능을 최적화한다. Proactive한 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및 예측을 제공해 문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성능 개선점을 분석해 공정을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출처 : 함수미 기자 이 시계열 예측을 통한 설비예측 효율성 솔루션은 주로 제조업에 많이 사용되며, 공장의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낸다고 인이지는 전했다. 예측 솔루션의 오차 비율은 공장 크기, 생산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