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니스트리트는 KBS가 IT 운영 효율화를 위해 자사의 3자 유지보수 서비스 ‘리미니 서포트(Rimini Support)’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KBS는 기존에 사용 중이던 ERP인 SAP ECC 6.0 EHP5 이하 버전에 대한 지원이 2025년 12월 종료되는 것을 앞두고 이에 따른 보안 공백과 기술 지원 중단 문제를 우려했다. 또한 SAP 유지보수 서비스가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으며 공영방송사로서 비용 최적화가 필요했다. 이에 KBS는 ERP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리미니스트리트의 유지보수 서비스인 리미니 서포트 도입을 결정했다. KBS는 리미니스트리트의 SAP ERP 유지보수 서비스로 전환해 더 나은 지원, 빠른 응답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SAP 유지보수를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유지보수 비용 대비 50% 이상 절감했으며 절약된 예산을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됐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평균 20년 경험을 보유한 PSE(기업 전담 전문 엔지니어, Primary Support Engineer)가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0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SLA(서비스 수준 협약)를 제공
사족 보행 로봇 ‘스팟’ 필두로 보스턴다이내믹스 국내 시장 진출 도와 유지보수 서비스, 기술 지원 등 공급 및 서비스 인프라 확충해 클로봇이 미국 로봇공학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와 사족 보행 로봇 ‘스팟(SPOT)’ 국내 유통 및 솔루션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클로봇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팟 유통부터 스팟을 대상으로 한 유지보수 서비스(On-site repair) 등 제반 요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로봇 전문 엔지니어 팀을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 본사에서 교육을 진행해 서비스 역량을 갖출 방침이다. 클로봇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로봇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업체로서의 기반을 마련한다. 김창구 클로봇 대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소프트웨어 공급부터 로봇 하드웨어 유통까지 로봇 턴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마크 티어만(Marc Theermann)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전략책임자(CSO)는 “클로봇이 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자사 로봇을 한국에 보급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
리미니스트리트는 VM웨어 제품 용 통합 지원, 보안, 컨설팅을 위한 3자 유지보수 서비스인 ‘리미니 서포트’, ‘리미니 프로텍트’, ‘리미니 컨설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VM웨어 영구 라이선스 고객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을 향후 수년 동안 업그레이드 없이 계속 운영할 수 있으며, 엔지니어의 10분 이내 우선 지원 응답을 연중무휴 보장하는 리미니스트리트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 겸 사장은 “많은 조직이 VM웨어 제품을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VM웨어가 요구하는 상당한 연간 요금 인상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조직들은 영구 라이선스 VM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향후 수년간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구현, 변경, 운영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는 포괄적인 연간 지원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미니스트리트는 지난 20년 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이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미션 크리티컬 글로벌 유지보수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의 일환으로 VM웨어 제품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