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이쉐어링, 애플 '오늘의 앱' 선정…글로벌 안전 서비스 주목
글로벌 위치 공유 플랫폼 아이쉐어링(iSharing)이 애플 앱스토어의 권위 있는 큐레이션 '오늘의 앱(Today's App)'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쉐어링소프트(공동대표 조해경, 주용재)는 4일 이번 선정이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I), 정밀한 위치 추적 기술, 신속한 긴급 대응 시스템 등 차별화된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오늘의 앱'은 애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된 수백만 개의 앱 중 완성도, 창의성, 사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엄선한 콘텐츠로 아이쉐어링은 ‘나와 가족을 위한 필수 안전 앱’으로 소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아이쉐어링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사용자가 지정한 그룹과 실시간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배터리 상태 확인 ▲비활동 감지 알림 ▲SOS 버튼 녹음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된 'SOS 버튼 녹음 기능'은 사용자가 긴급 버튼을 누르면 10초 후 주변 소리를 자동으로 녹음해 보호자 및 사전 등록된 연락처에 전송하며 앱 내 메시지함에 저장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