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테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레이저 인쇄 기반 오토 라벨러 장비를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투테크는 산업 자동화 설비와 라벨링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제품 식별과 공정 관리를 위한 자동 라벨링 장비와 인쇄 장비를 중심으로 생산 라인에 적용되는 자동화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제조 공정에서 제품 정보 표시와 추적 관리에 활용되는 라벨링 자동화 솔루션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레이저 프린트 엔진을 적용한 오토 라벨러 장비가 전시됐다. 해당 장비는 레이저로 라벨을 인쇄한 뒤 자동으로 제품에 부착하는 자동 라벨링 설비로, 레이저 프린트 엔진을 통해 인쇄된 라벨은 컨베이어를 통해 이동하는 제품에 자동으로 부착되는 방식이다. 라벨 인쇄 이후 별도의 수작
[첨단 헬로티] 씨에스프론트라인(CSFRONTLINE)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모바일 컴퓨터, 바코드/RFID 스캐너, 산업용 프린터 등 자동인식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씨에스프론트라인은 바코드, RFID 등 자동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산관리시스템, 무선 LAN, RF시스템, 물류창고 무선데이터 통신, POP 시스템, 택배 시스템, 오토라벨러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자동인식 제품들을 소개했는데, 이 가운데 자체 개발한 오토라벨러 시스템이 주목 받았다. 이 시스템은 생산 라인 및 제품 입·출하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무인 자동 라벨 부착 시스템으로, 사람이 일일이 제품 바코드 라벨을 부착할 때 생기는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건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효과도 제공한다. 이 시스템에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프린트 엔진 ‘ZE500’이 적용돼 있으며, 이를 통해 좌우, 상하 등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작업 환경에도 무리 없이 적용이 가능하다. 씨에스프론트라인은 이 솔루션 외에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