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가 지역사회 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달 초 지역 명산인 봉제산에서 나무를 심은 데 이어 월말에는 김포공항 인근 유휴부지에 꽃씨를 뿌리며 친환경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일원 김포공항 대체녹지 내 공원에서 열린 '생명의 숲 꽃동산 가꾸기' 행사에 참가했다. 약 1만 평 규모의 대체녹지는 흙바닥과 잡초가 대부분인 황무지로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이 아이들을 위한 생태 교육의 장이자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꽃모종 구매 후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꽃동산 조성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활동가와 강서자원봉사센터 봉사자·오스템임플란트 및 서울에너지공사 임직원들이 모여 오스테오스펄멈과 비덴스·양귀비 등 봄꽃을 심었다. 인근 마곡10 별솔어린이집 원아들도 고사리 손에 모종삽을 쥐고 함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임직원들은 꽃 식재와 더불어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고 주변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이에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3일 강서구청이 주최한 나무심기 행사에도 참여했다. 강서구 화곡동과 등촌동을 잇
임플란트 이어 치과 장비로 유럽 규제 문턱 넘어 인증 강화 흐름 속 해외 장비 수출 확대 여부 주목 오스템임플란트가 치과용 유니트체어 ‘K3’와 ‘K5’에 대해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획득했다. 임플란트 중심이던 해외 인증 범위를 치과 장비로 넓혔다는 점에서 유럽 시장 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최근 자사 유니트체어 제품인 K3와 K5가 EU MDR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니트체어는 치과 진료 시 환자를 앉히거나 눕히고 각종 진료 장비를 결합해 사용하는 핵심 장비다. 단순 의자가 아니라 진료 효율성과 작업 동선, 유지관리 편의성에 영향을 주는 장치여서 치과 장비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제품군으로 꼽힌다. 이번 인증은 유럽 의료기기 규제가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보다 강화된 MDR 체계로 전환된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MDR은 제품 안전성과 성능은 물론 품질시스템 전반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에서는 MDR 인증 확보 여부가 유럽 시장 진입과 유통 지속의 핵심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어,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도 인증
‘Health Strategy 2030’ 기반 의료 인프라 재건 협력 본격화 중앙연구소·제품전시관 견학…기술력 및 사업 역량 확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우크라이나 정부와의 의료 협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일 우크라이나 보건부 예브게니 곤차르 차관이 이끄는 사절단이 서울 강서구 트윈타워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보건 전략 2030(Health Strategy 2030)’과 연계된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해당 전략은 전 국민에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사절단은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와 제품전시관을 포함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연구개발 역량과 의료기기 기술 수준을 확인했다. 특히 치과 분야 전반에 걸친 사업 포트폴리오와 기술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한-우크라이나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부 관계자와 국내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가 향
식약처 정기심사 통과로 국내 생산기지 운영 안정성 확인 K2도 4월 심사 예정…임플란트 공급능력 확대에 업계 관심 오스템임플란트의 부산 K1 임플란트 생산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을 다시 인정받았다. 회사의 주력 생산거점이 정기심사를 통과하면서 국내 생산 안정성과 향후 공급 확대 계획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K1 공장은 부산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임플란트 생산시설로, 연면적 1만9108㎡ 규모에 연간 1800만 세트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KGMP 재인정은 해당 공장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받은 절차로 해석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K1에서 전 공정에 걸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6대 중요 공정별 관리’와 ‘5단계 정밀 검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원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검사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불량률 목표치나 세부 운영 성과 등은 회사 발표에 기반한 내용인 만큼 외부 검증 여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생산능력 확대 측면에서는 K2 공장도 주목된다
43명 장애인 고용…ESG 경영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기업 모델 치과산업 넘어 장학부터 스포츠 후원까지 넓어지는 사회공헌 오스템임플란트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사내 카페의 커피 원두 공급업체를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전환하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사내 카페의 원두 공급업체를 변경하며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로스팅 및 배송을 지원하는 사업체를 채택했다. 단순히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 모범적인 사례를 넘어, 임직원 블라인드 테스트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원두를 선정해 커피 품질 역시 놓치지 않았다. 이는 직원들에게 더 나은 커피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ESG 경영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업의 본연인 치과산업을 넘어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치과대학 장학사업과 더불어 장애인 생활 시설 환경 개선 및 비영리단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행사 후원과 장애인 구강보건 지원 등 직접적인 지원 방식을 통해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을 실
플래티어가 오스템임플란트가 운영하는 ‘덴올몰(Denall mall)’ 고도화 및 글로벌 덴탈 이커머스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덴올몰은 치과 병의원과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제·상품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몰로, 차세대 덴탈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구매 기능 개선을 넘어 국내외 덴탈 유통 구조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고 글로벌 커머스 시스템으로의 확장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37개에 달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해외법인을 아우를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 표준을 구축하는 한편 순차적으로 각 국가별 운영 특성에 최적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오스템임플란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덴올몰 고도화 프로젝트에는 플래티어의 AI 기반 이커머스 솔루션인 ‘엑스투비(X2BEE)’가 적용된다. 엑스투비는 자체개발한 Gen AI 언어모델 Polar를 기반으로 하는 버티컬 AI인 ‘엑스투비 AI’가 적용돼 있으며 ▲Microservice 기반 아키텍처 ▲API First 설계 ▲Cloud Native 환경 ▲Headless 구조를 모두 갖춘 MACH 기반의 차세대 플랫폼이다. 대규모 트래
오스템임플란트의 심혈관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 오스템카디오 주식회사(이하 오스템카디오)는 박근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박근진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생으로 대학에서 방사선학과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21년 간 혈관 중재술(Vascular Intervention) 분야의 비즈니스 경험을 축적했다. 박근진 대표는 솔빛메디칼을 거쳐 애보트메디칼코리아에서 약 16년간 근무하며 상무를 역임했다. 오스템카디오는 "박근진 대표는 혈관 의료기기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검증된 영업력, 회사 비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혈관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당사가 뇌혈관 및 말초혈관을 포함한 혈관 의료기기 분야의 강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확보와 신사업 추진 등 전략적 판단력과 경험이 필요하다”며 “박근진 대표는 회사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갈 리더십과 경영 혁신 마인드를 갖춘 적임자로서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스템카디오의 주요 제품은 약물 방출 관상동맥용 스텐트 ‘센텀(CENTUM)’이 있으며, 2021년에는 에베로리무스(Everolimus) 약물 방출 스텐트를 출시해 업계의 이목을
오스템임플란트가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회에 치아 건강관리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스템임플란트는 유공자 후손회 박 타티아나 회장을 카자흐스탄법인에 초청하해 간담회와 뷰센 치약, 칫솔 등 물품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카자흐스탄법인을 방문한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는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며 "항일 독립운동가 분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유공자 후손 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해 10월 사단법인 '참좋은나눔재단'과 함께 유공자 후손의 치과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의료 제품을 제공했으며 후속 치료도 지속 지원한다. 박 타티아나 회장은 "선조들의 공로를 잊지 않고 후손들을 찾아주신 오스템임플란트에 감사하다"며 "임플란트 치료는 치아가 좋지 않아 음식 섭취가 힘들었던 연로한 유공자 후손 분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 타티아나 회장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지원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증손이다. 이와 함께 엄태관 대표이사는 지난 1일 카자흐스탄 국립 의과대학교를 방문해 칼마타예바 잔나 아만타예브나 대학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12일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 산하 국가산업개발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스템임플란트 엄태관 대표이사와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이하 산자부) 반다르 빈 이브라힘 알코라이예프 장관, 산업부 산하 국가산업개발센터 압둘라만 알 파이피 의료기기사업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의료산업 발전, 지역민 보건·복지 향상에 일조하는 차원에서 치과 의료장비 생산 시설과 유통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현지 치과의사 대상 임상교육을 제공하는 방향도 검토할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VISION 2030' 선포 후, 2030년까지 헬스케어 산업에 한화 85조 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공표한 바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치과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즈 파트너로 오스템임플란트를 제1 순위 협상자로 꼽았으며 지난 11월 사업 구상안을 오스템임플란트에 먼저 제안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산자부 장관은 "삶의 질 향상에 관한 정부 비전에서 헬스케어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큰 포부를 갖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14일, 주한 탄자니아연합국 대사와 경제보좌관을 본사에 초청해 경제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관 오스템 대표이사와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존 피엠 마수카 탄자니아 경제 보좌관이 참석했으며 탄자니아 치과산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탄자니아 정부 관계자는 연면적 약 2만2000평(7만 1003㎡)의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 마련된 약 300평 규모의 제품 전시관과 9000평에 달하는 연구시설을 둘러봤으며 특히 치과 디지털 장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오스템임플란트는 전했다.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탄자니아 연합공화국의 인구 수는 2020년 기준 6179만 명으로, 2025년에는 90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탄자니아는 국민 기대수명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대표 경제 성장 국가로, 탄자니아 정부는 '탄자니아 개발 비전 2025(TDV 2025)'를 발표하고 의료·보건 예산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중동법인 장대희 법인장은 "탄자니아 의료용 X-Ray 1위 수입국은 한국으로 전문 의료기기 선발주자인 독일, 미국, 이탈리아보다 한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와
오스템임플란트 자회사 오스템파마가 이달 4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오스템 뷰센몰'에서 추석선물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미리 추석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님들께 특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특히 사전예약 프로모션 기간인 오늘부터 9월 17일 중 구매하면 최대 45%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석 사전예약 프로모션 품목은 뷰센(Vussen) 치약 세트 및 덴탈 세트다.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품목은 18일에 일괄 배송 예정이다. 또한 4일부터 24일까지 오스템 뷰센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뷰센 치약·칫솔 양치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뷰센은 오스템파마의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로, 치약, 칫솔, 구강세정제 등 건강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갖췄다. 치과 전문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연구소 및 오스템파마 구강연구소에서 연구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기능성 구강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오스템임플란트 자회사 오스템파마가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 'SUMMER DAY'에서 '뷰센X무직타이거' 치약, 칫솔 등을 최대 43% 할인 판매한다. 오스템파마 여름 특별 프로모션 품목은 ▲'뷰센X무직타이거' 치약·칫솔·쿨가글 ▲오스템 휴대용 칫솔 살균기 ▲강식품 '오스타민D'이며, 온라인 공식몰인 네이버 '오스템 뷰센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센X무직타이거' 여행용 양치키트는 소비자정가 대비 43%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뷰센 더블 와이드 헤드 칫솔(12입)'도 33% 할인 받을 수 있다. 살균 및 탈취효과 99.9%를 구현해 국내에서 생산한 '오스템 휴대용 칫솔 살균기'는 이번 프로모션 물량에 한해 37% 할인된 1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런칭 이후 1년 반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은 '뷰센X무직타이거'의 '굿바이 특가'"라며 "일부 품목은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올 여름이 끝나기 전에 합리적 가격으로 치과기업에서 만든 프리미엄 구강건강용품을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스템파마는 지난 해 2월'‘뷰센X무직타이거'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7월 베트남 현지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양치키트 등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베트남법인은 지난 달 6일,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국제민간사회복지기구인 'SOS 어린이 마을' 베트남 하이퐁 지부에 방문해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SOS 어린이 마을은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방문해 아동들에게 자전거를 기부한 시설이다. 오스템임플란트 베트남법인은 현지 치과의사를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방법, 치아 건강을 위한 식습관 등에 대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치약과 칫솔 150세트, 가방 등 학용품을 기증했다. 이명근 베트남법인장은 "올해 3월 20일, 세계치과의사연맹(FDI)에서 제정한 '세계 구강 보건의 날(World Oral Health Day)'을 맞이해 베트남의 한 치과협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의 6세~8세에 해당하는 어린이들 중 86.4%가 충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해당 협회는 치과의사 수가 부족하고, 식수 내 불소 함량이 부족한 것이 베트남 어린이 충치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지적했다"고 전했다. 이어 "
오스템임플란트 자회사 오스템파마가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매장과 '관악 타운점'에 한해 7월 한 달 간 뷰센 단독매대 운영 및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올리브영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제품은 오스템파마의 미백 제품 라인업 3종으로, 치약형 치아미백제 '뷰센28'과 '뷰센15', 겔타입 '뷰티스 화이트 치아미백패치'다. 오스템파마는 올리브영 2개 매장에서 뷰센28은 본품과 미니 제품(20g)으로 구성된 증정기획팩을 30% 할인가로 제공한다. 뷰센15와 뷰티스 화이트 치아미백패치는 각각 30%, 29% 할인 판매한다. 오스템파마 뷰센28은 전문 미백제와 동일 성분인 과산화수소가 2.8%, 뷰센15는 1.5% 함유되어 있으며, 생활 양치를 하면서 치아 미백관리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뷰티스 화이트 치아미백패치는 7일분 구성이며, 과산화수소가 2.9% 함유되어 있다. 또한 겔타입으로 치아 밀착력이 뛰어나며 윗니와 아랫니 치아 형태에 따라 사이즈가 두 종류다. 치아에만 밀착되도록 설계되어 잇몸 시림 현상을 방지하고 치아 미백 효과를 제고한다. 미백패치는 1일 1회, 최대 1시간 부착이 권장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라, 3% 이
오스템임플란트가 2026년 글로벌 매출 2조 원을 목표로 해외법인 신설 등 영업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스템임플란트 중동법인의 중동·아프리카 시장 점유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중동법인은 지난 16일과 17일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튀니지의 치과대학 전공생과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임상교육을 진행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글로벌 ESG 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최초의 '디지털 치과' 교육이다. 장대희 오스템임플란트 중동법인장은 "인상재로 치아 본을 뜨다가 이제는 입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구강 스캐너로 데이터를 획득하고,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해 모의 수술을 하는 시대"라며 "전세계 치과산업에 '디지털화' 바람이 부는 가운데, 아프리카에 이미 많은 치과 기업들이 진출해있지만 당사가 처음으로 아프리카 치과대학 전공생과 치과의사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소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지 지역사회의 의료기술 선진화를 위해 아프리카에서 임상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 중동법인은 법인 본거지인 아랍에미리트(UAE)를 필두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