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UpBox)’를 운영하는 리코(대표 김근호)가 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1회 기업혁신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으로서 드물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리코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 폐기물 물류 혁신, 데이터 관리 고도화, 폐기물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 등 ESG 경영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리코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환경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예산군 최대 지역 축제인 <삼국축제>에서는 다회용기 프로그램과 축제 전용 분리배출장을 설치·운영해 분리배출 의식과 환경 의식을 고취했다. 또한, 화장품 및 유통 기업과 협력해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힘쓰고 있다. 폐기물 물류 분야에서도 리코는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차량 동선 최적화를 통해 물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AI 기술을 활용해 배출량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혼입을 방지함으로써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폐기물 관리를 위해 SaaS 플랫폼인 ‘업박스 클라우드’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환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 운영사 리코(Reco, 대표 김근호)가 창립 6주년을 맞아 누적 폐기물 수거량 28만 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코는 창립 6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개하며 누적 폐기물 수거량이 288,855톤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7,000㎡ 규모의 축구장 면적에 아파트 20층 높이로 폐기물을 쌓을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리코 측은 단일 폐기물 서비스로는 압도적인 수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코는 2018년 법인 설립 후 2019년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시작하며 폐기물 시장에 진출했다. 초기 음식물 쓰레기로 시작해 현재는 폐지, 비닐, 플라스틱, 폐식용유, 폐수, 오니, 일반 쓰레기 등 78종의 다양한 폐기물을 수거할 수 있는 턴키 서비스로 확장돼, 제조공장, 물류센터, 호텔, 복합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업박스는 ‘신뢰할 수 있는 폐기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서비스 개선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장 폐기물 신고 간소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바로 시스템 인계서 자동 연동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덕분에 2020년 500개로 시작한 고객사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
빙그레와 협업 통해 대형 페트병 수거함 설치 재활용에 IT를 더한 솔루션, 업박스(UpBox)의 운영사 리코(Reco, 대표 김근호)가 빙그레와 협업해 지난 19일 열린 ‘2024 서울 자전거 대행진’에 대형 페트병 수거함을 설치, 페트병 재활용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한강이나 월드컵공원처럼 공공 이용 시설에서는 폐기물이 분류되지 않고 배출돼 재활용률이 낮은 편이다. 하지만 페트병은 다른 폐기물과 구분해 분리배출만 한다면, 섬유나 페트병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자원이다. 리코와 빙그레는 이번 행사가 스포츠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의 수분 섭취 과정에서 특히 더 많은 페트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도착지인 월드컵공원에 대형 페트병 수거함 설치를 기획하게 됐다. 양사는 약 54루베 크기의 수거함 ‘슈퍼부스트 리사이클링 센터’를 설치해 행사 기간 중 발생한 페트병의 실질적인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빙그레와 지난해에 이어 공공시설 내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4 서울자전거 대행진’에 대형 페트병 수거함을 설치하게 됐다”며 “행사 기간 중 발생한 페트병만 따로 수거하기 때문에 타 행사 대비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일
리코(Reco)가 23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4)’에 참가해 ‘업박스’의 물류센터 전용 폐기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박스는 폐비닐, 폐합성수지, 폐지, 음식물 등을 한 번에 수거가 가능한 사업장 전용 폐기물 서비스다. 덕분에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이 한 번에 배출되는 물류센터, 쇼핑몰, 백화점, 공장 등에 특화됐다. 그중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의 폐기물을 혼합 배출해 폐기물 처리비가 비싸고 재활용률이 낮은 사업장을 겨냥하고 있다 업박스는 ▲60여 종 폐기물 턴키 수거 ▲사업장 전용 폐기물 배출장 설치 ▲정확한 배출량 측정 ▲올바로 시스템 자동 연동 등이 강점이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업박스는 60여 종의 폐기물을 한 번에 위탁 가능한 사업장 전용 폐기물 서비스로, 이미 3500여 개의 기업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참관객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업박스의 선진적인 폐기물 관리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운송 물류, 이커머스, 리테일, 창고 물류, 로봇 기술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 물
리코가 SCM FAIR 2023에서 폐기물 수집운반 토탈 서비스 ‘업박스’를 소개했다. SCM FAIR 2023은 유통·물류 및 공급망 관리 분야 전문 전시회로 9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 2홀에서 열린다. 폐기물 처리 관련법에 따르면 폐기물 처리에 관여하는 대상은 폐기물 배출 사업장, 폐기물 수집/운반자, 폐기물 처리장 등 세 곳이다. 리코는 이중 수집/운반자로서, 고객(폐기물 배출 사업장), 폐기물 처리장과 이중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폐기물에 대한 수집 및 운반을 담당한다. 업박스는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되는 모든 폐기물을 깨끗이 수집/운반한다. 일반적으로 폐기물 배출 사업장은 고철, 파지, 음식물 등 각 폐기물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전문 업체들과 따로따로 계약을 맺는다. 업박스는 여러 폐기물의 수집/운반 허가를 다 가지고 있어 턴키(Turn Key)가 가능하기 때문에 폐기물 배출 사업장 입장에서 매우 편리하다. 아울러 업박스는 암롤박스(생활쓰레기, 재활용쓰레기, 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슬러지 등을 운반하는 초록색 박스 차량)와 집게 차량에 대한 허가를 모두 가지고 있다. 현재 서울 수도권을 포함해 충청권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
업박스 운영사 리코와 제휴 통해 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제로웨이스트 운영 계획 파스토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폐기물 토탈 서비스 ‘업박스’의 운영사 리코와 제휴 계약을 맺고 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스토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다품종 소량의 상품을 구매자에게 배송하기 위해 택배 박스, 비닐, 테이프 등을 사용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스토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에 대한 데이터화 작업을 진행해 90% 이상의 자원을 순환하겠다는 목표로 폐기물 처리 전과정을 관리할 계획이다. 업박스는 폐기물 수집운반 토탈 서비스로 폐기물 배출 환경 컨설팅, 폐기물 수집운반 및 행정 업무 자동화 등 폐기물 배출자에게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폐기물 배출량, 이동 경로, 온실가스 감축량 등의 정보를 제공해 기업들이 폐기물 관리에 있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도와주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탄소 배출까지 감축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파스토는 창업 초기부터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완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