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킹이 주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업계 1위를 차지하며, 2024년 하루 8개 이상의 신규 현장과 주차장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파킹은 최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기존 파킹클라우드에서 아이파킹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태년 대표는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 1,000억 원 달성, 주력 상품을 ‘365클라우드’로 전환, 영업이익 반등을 통한 기업공개(IPO) 준비 본격화를 제시했다. 전국 8,800개소의 주차장을 운영·관리하는 아이파킹은 매월 160개 이상의 신규 주차장과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59만 대의 차량이 입출차하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기반 무인주차 시스템 기업이다. 올해 주력 상품인 ‘365클라우드’는 아이파킹 연구소와 NHN IOT사업본부가 3년간 100억 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주차 시스템이다. 전국 8,000여 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날씨 및 외부 환경에 따른 오류, PC 장애로 인한 데이터 손실, 결제 오류, 윈도우 기반 보안 취약성 문제 등을 해결한 완성형 제품이다. 현재 100여 개 사이트에서 운영 중인 365클라우드는 유지·관리 편의성이 뛰어나 현장 관리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SK E&S가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에 진출하며 에너지솔루션 사업에 본격 나섰다. SK E&S는 자회사 파킹클라우드가 전국 50여개 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파킹클라우드는 주차부터 충전까지 하나의 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킹클라우드의 주차 앱 '아이파킹'을 통해 충전기 정보를 확인하고 결제도 할 수 있다. 향후 차량번호 인식 기술을 활용해 충전기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출차 때 주차·충전요금을 통합 결제하는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파킹클라우드는 5600개 이상 직영·제휴 주차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SK E&S는 파킹클라우드의 주차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 사업을 시작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기반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 E&S 관계자는 "전기차를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양방향 충전 사업, 이동형 고속충전 서비스 등 다양한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킹클라우드는 연말까지 주차장 기반 충전소를 1000여곳으로 늘리고, 약 7000개의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국 SK 관계사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이 SK E&S와 NHN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파킹클라우드는 이번에 받은 투자금을 활용해 아이파킹 주차장에 적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및 IoT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R&D 센터를 구로디지털단지에 마련하고, 대규모 개발 인재 영입을 추진한다.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550개소 공영 주차장 운영 등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공공 부문에서 고도화된 AI 주차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민영 주차장도 충전, 세차, 발렛, 정비, 물류 등 다양한 서비스 제휴와 간편결제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빠르게 다가올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 맞춰 전기차 충전사업 등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에도 집중 투자한다. 단순 주정차에만 머물렀던 기존 1세대 주차장을 넘어 '모빌리티 허브' 역할을 하는 2세대 주차장 사업으로 영역을 넓힌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
국내 최대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에 하태년 신임 대표이사가 1월 18일 취임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톱티어(Top tier) 모빌리티 기업을 향한 도약, 고객 중심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으로 빠르고 강한 실행력 등을 제시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기술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으로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NHN의 IoT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상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우수한 경영 능력과 폭넓은 IT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국 48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했다. 하루 주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100만대) 보다 많은 120만대다.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세계 최초로 주차장에서도
[첨단 헬로티] 파킹클라우드(PakingColud)가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사람과 주차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주차 솔루션 'i PARKING'을 선보였다. 파킹클라우드는 스마트 주차 솔루션 i PARKING을 제공하는 업체로, 스마트한 주차 서비스를 위해 주차 하드웨어와 모바일을 연결해 주차이해관계자에게 스마트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보인 i PARKING은 편리하게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주차관제시스템, 유도관제시스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i PARKING은 파킹클라우드에서 매출 정산 업무를 대행함으로써 주차 업체의 업무량을 줄여주고 전자 결제 방식을 통해 정확하고 투명한 매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분야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민관 안전단체 150여개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참가 기업들은 한층 지능화된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시설, ITS 첨단 교통, 지능형 주차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