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광주 서구, 국내 최초 ‘AI로 소상공인 살리기’ 시범사업 출동 키오스크 넘어 데이터 경영…골목상권에 이식되는 AI 자동화 모델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소비 위축이라는 삼중고 속에서 골목상권이 구조적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해법이 현장에 도입된다. 지자체의 행정력과 민간 기업의 AI 기술을 결합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안정화를 지원하는 ‘AI 기반 골목상권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이 본격화된다. 글로벌 AI 외식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먼키)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와 ‘AI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가 주도하고 민간 AI 기업이 핵심 기술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AI 기반 경영 자동화를 골목상권에 직접 적용하는 전국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지원 정책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하드웨어 보급에 집중됐다면,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AI 경영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먼키가 제공하는 ‘AI 매출업’ 솔루션은 고객, 주문, 매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매장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국장급 전보: ▲ 중소기업정책관 박종찬 ▲ 벤처정책관 이은청 ▲ 소상공인정책관 조경원 ▲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 이현조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원영준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종래 과장급 전보: ▲ 기업환경정책과장 신재경 ▲ 국제통상협력과장 오지영 ▲ 기술보호과장 정재훈 ▲ 특구지원과장 노진상 ▲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이상천 ▲ 전통시장과장 안원호 ▲ 소비촉진기획총괄반장 김윤우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성녹영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강호정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서정언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영섭 ▲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종욱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선욱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안태용 헬로티 김진희 기자 |
◇ 행정직 4급 승진 예정 : ▲ 시장실 이형규 ▲ 조사담당관 유정태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주병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김미경 ▲ 스마트도시담당관 최경화 ▲ 경제정책과 강경훈 ▲ 환경정책과 김덕환 ▲ 총무과 김형태 ▲ 세제과 류대창 ▲ 관광정책과 김국진 ▲ 감염병관리과 김동섭 ▲ 도시기반시설본부 민선희 ▲ 상수도사업본부 박재희 ◇ 기술·연구직 4급 승진 예정: ▲ 한강사업본부 김상동 ▲ 자원순환과 최철웅 ▲ 물순환정책과 정병권 ▲ 은평병원 고향숙 ▲ 기후변화대응과 정순규 ▲ 기술심사담당관 윤장혁 ▲ 도로계획과 박영서 ▲ 물순환정책과 오승민 ▲ 도시기반시설본부 김태중 ▲ 상수도사업본부 송헌영 ▲ 건축기획과 유옥현 ▲ 도시공간기획과 김장성 ▲ 균형발전정책과 신윤철 ▲ 도심권사업과 노경래 ▲ 보건환경연구원 차영섭 헬로티 김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