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파사체 추적 모듈 기술력 강화...5세대 RS 안정화 알고리즘 탑재해 대용량 배터리 그립 적용 시 최대 30시간 구동 가능한 전력 확보도 DJI가 1인 영상 제작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경량 상업용 짐벌 ‘DJI RS 5’를 시장에 소개했다. RS 5는 지능형 추적 기능과 전력 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사용자가 연출에만 집중하도록 최적의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핵심은 새롭게 진화한 ‘RS 강화형 지능적 추적 모듈(RS Enhanced Intelligent Follow Module)’이다. 이는 별도의 외부 장치 없이도 카메라가 피사체를 스스로 인식·추적하는 짐벌의 '눈' 역할을 한다.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촬영 자동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구체적으로, 피사체가 프레임을 이탈하더라도 즉시 재인식하는 AI 메커니즘이 탑재됐다. 1인 사용자도 전문가 수준의 정교한 추적 촬영을 구현할 수 있다. DJI는 이번 신제품의 하드웨어 성능 또한 향상됐다고 전했다. 짐벌 균형 제어 기술인 ‘RS 안정화 알고리즘(RS Stabilization Algorithm)’을 5세대로 끌어올렸따. 이를 적용해 모터 토크를 전작 대비 50
파나소닉코리아가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 기반의 루믹스(LUMIX) G 시리즈 디지털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인 '루믹스 DC-GH6'을 공개했다. GH6는 유효 화소수 2521만 화소 Live MOS 센서를 탑재했고, 로우패스 필터(Low-Pass Filter) 미장착으로 높은 해상 성능을 이끌어내고, 피사체의 세부까지 정밀하게 묘사한다. 신개발 25.2M Live MOS 센서는 기존 기기(GH5)에 비해, 픽셀수를 약 20% 이상 올려 고화소화 하면서도, 매끄럽고 계조가 풍부한 사진·영상 촬영을 실현한다. ISO 감도도 ISO100부터 설정할 수 있어 보다 실용적인 감도 영역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고화소·고해상인 5.7K 60p 기록에 대응, 고속 읽기 성능으로부터 롤링셔터 왜곡 현상을 억제한다. 또한 4K 120p 기록, FHD 240p 기록으로 ‘슬로우 모션을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하이프레임 레이트(HFR)나, 임의의 프레임 레이트로 기록하는 것으로 슬로우부터 퀵 모션 촬영을 실현하는 가변 프레임 레이트(VFR)도 탑재해 1fps부터 퀵 모션이나 FHD로 최대 300 fps(10비트) 기록에 의한 슈퍼 슬루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