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봇 T30S, 디봇 N20 프로 플러스, 디봇 Y1 프로 등 세 종 출시 “가정 내 스마트 로봇 보급에 집중...스마트홈의 새 시대 열 것” 에코백스가 디봇 T30S, 디봇 N20 프로 플러스, 디봇 Y1 프로 등 로봇청소기 라인업 3종을 시장에 내놨다. 신규 3종은 사용자 생활 방식과 필요 기능에 따라 세분화된 라인업이다. 이 중 디봇 Y1 프로는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6500파스칼(Pa)의 흡입력, 최대 180분 동안 연속 가동이 가능한 52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돼 차별화된 청소 성능을 발휘한다. 이어 T30S는 70℃ 온수 물걸레 세척 및 열풍 건조 기반으로, 확장형 물걸레 ‘트루엣지(TruEdge)’ 기술을 담아 모서리 청소에 최적화됐다. 여기에 납작한 형태의 21° 모를 장착해 브러시에 머리카락·털·먼지 등 이물질이 엉키지 않게 하는 ‘제로탱글(ZeroTangle)’ 설계가 이식됐다. 흡입력은 1만1000Pa이며, 9mm 물걸레 리프팅, 지능형 심층 걸레질 등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끝으로 디봇 N20 프로 플러스는 먼지를 따로 분리해 저장하는 퓨어사이클론(PureCyclone) 기술이 적용돼 먼지봉투 없이 스테이션을 구성한 모델이
[헬로티]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자사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의 신제품인 LDS 센서 탑재 모델 ‘아이클레보 G7’을 공식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아이클레보 G7은 아이클레보 전 제품 라인 중 유일하게 최신 LDS 센서를 탑재한 모델이다. LDS 센서는 △초당 10회 이상, 360도 회전 △초당 4000회, 최대 8m까지 거리 측정을 할 수 있어 더 정교하고 정확한 공간 분석과 맵핑이 가능하다. ▲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G7’ 또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시간 및 장소와 관계없이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예약 청소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청소 지정 구역과 금지 구역을 설정할 수 있어 베란다, 카펫, 아이 방 등 청소를 피해야 하는 공간과 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아이클레보 G7은 흡입 청소와 물걸레 청소가 동시에 지원되는 로봇청소기다. 전자식 수통을 통한 자동 물 공급 기능이 탑재돼 걸레가 마르지 않고 △흡입 △물걸레 청소 △흡입·걸레 기능이 3-in-1으로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일회용 물걸레 부착 패드에 일반 시중 물티슈를 부착해 물걸레 청소를
[헬로티]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자사의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아이클레보 지니(G5)’의 2020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2020년형 아이클레보 G5 크림베이지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 모델로 등극한 아이클레보 지니(G5)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디자인과 청소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 크림베이지 이번 신제품은 은은한 크림베이지 컬러와 실버 로고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고, 전용 일회용 물걸레 키트를 추가해 물걸레 청소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회용 물걸레 부착 패드에 일회용 청소포를 붙여 물걸레 청소를 하면 매번 걸레를 빨 필요가 없어 더 편리한 청소가 가능하다. 특히 일회용 물걸레 부착 패드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물티슈를 붙이면 물걸레 청소를 할 수도 있어 별도로 일회용 청소포를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였다. 2020년형 아이클레보 G5 크림베이지는 흡입 청소와 물걸레 청소가 따로 또는 동시에 가능하도록 3-in-1으로 탑재돼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하고 물걸레질로 마무리하면서 미세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