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로봇 도입, 현장에서 답을 찾다… 인아그룹 ‘INA Robotics Lab Day’ 성료
협동로봇부터 반도체 이송로봇까지, 자동화 솔루션 한자리에 직접 보고 조작하는 로봇 기술 …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나서 산업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들을 위한 체험형 기술 행사가 열렸다. 인아그룹은 지난 1월 23일 서울에 위치한 인아오리엔탈모터 사무소 내 로봇랩(Robot Lab)에서 ‘INA Robotics Lab Day’를 개최하고, 자사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을 현장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인아오리엔탈모터를 비롯해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엠씨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산업 자동화와 로봇 기술에 관심을 가진 약 4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로봇 세미나와 실물 체험, 그리고 적용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는 소형·경량 설계를 기반으로 기존 설비와 협소한 공간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인아오리엔탈모터의 ‘KOVR 시리즈’를 비롯해, 반도체 공정에서 요구되는 안정적인 고속 이송을 구현한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의 웨이퍼 반송 로봇 ‘GTFR’과 ‘STCR’이 전시됐다. 여기에 인아엠씨티 스마트팩토리 사업부가 공급하는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M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