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카우트가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을 공개했다. 새롭게 강화된 엔지니어스원은 이더넷과 와이파이 7 환경에서 실시간 심층 패킷 분석(DPI)을 지원하고, SSL/TLS 인증서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해 원격 사이트 가시성 격차 해소와 보안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 환경에서 원격 근무와 분산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가시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넷스카우트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수상 경력을 보유한 자사의 가시성 분석 솔루션을 기반으로 엔지니어스원을 확장했다. 강화된 엔지니어스원은 원격 위치에서도 실시간 DPI를 제공해 네트워크 상태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 경험 저하나 서비스 장애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지니어스원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네트워크 성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성능 관리 솔루션이다.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을 저장·분석해 보안 이슈와 서비스 성능에 대한 다양한 지표를 제공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분석과 대응을 가능하게 해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I
스마트공장·물류·스마트시티 현장 적용 가능성 부각 국제 표준화 활동과 특허 확보로 기술 경쟁력 강화 네트워크 성능 및 보안 모니터링 전문 기업 맥데이타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PNT FAIR 2025’에 참가해 5G 특화망 전용 네트워크 장애 모니터링 솔루션 ‘MAG-UX’를 공개했다. 맥데이타는 이번 전시에서 5G 특화망 기간통신사업자인 지엔텔(대표 이맹희)과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5G 특화망 장비 기반 주파수 방사와 패킷 모니터링 시연을 선보였다. 특히 보안 강화를 위해 국내 기술기업 KTNF(대표 이중연)의 서버를 적용해 자체 개발한 신제품을 함께 전시했다. ‘PNT FAIR 2025’는 제조, 물류, 의료, 금융, 스마트시티,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에서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5G 특화망(Private Network)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전문 전시회다. 맥데이타는 전시 기간 동안 지엔텔이 구축·운영하는 5G 특화망 기반 실시간 서비스를 활용해 △실시간 트래픽 분석 △제로트러스트 대응을 위한 데이터 로깅 △N2SF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 흐름 매핑 등 다각적인 기술을 시연해 보였다. 주력 제품인 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