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그레버 기술 업체 ‘유레시스(Euresys)’ 공식 대리점으로 등판 “CoF(CoaXPress-over-Fiber) 기반 고속·장거리 영상 전송 프로세스 주도” 비투에스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 현장에서 머신비전(Machine-vision) 전 구성 요소를 한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는 통합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AW 2026은 오는 3월 4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업·공장 자동화(FA) 산업전이다. 올해 전시회는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의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 무대에는 총 500개사가 2300부스를 꾸려 약 8만 여 참관객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비투에스는 이번 전시에서 벨기에 소재 프레임 그레버 기술 업체 유레시스(Euresys)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출격한다. CoF(CoaXPress-over-Fiber) 기반의 프레임 그래버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다. 사측에 따르면, 이는 고해상도 멀티 카메라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데
정밀 광학 부품 제조 전문 회사인 윌템스는 광학 설계부터 부품 제조, 판매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광학렌즈, 프리즘, 빔스프리트, 광학 필터, 사파이어 가공 등. 또한 광학 설계와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고성능의 이미징 제품, 소형 카메라 렌즈 모듈, 머신비전 렌즈, 적외선 렌즈 등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윌템스는 이달 10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엑스포 2016에 참가해 소형 카메라용 고해상 렌즈 모듈(Fixed Focal Lenses) 신제품 2종과 함께 광학 컬러 필터, 광학 렌즈 등 다양한 광학 부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 스포츠캠 및 자동차 주행장치용에 적합한 4K 해상력과 넓은 시야용 렌즈 모듈 신제품, 다양한 규격의 렌즈 모듈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윌템스의 렌즈 모듈은 왜곡이 적고, 비구면 렌즈를 사용하여 가벼우며 1/2.3″의 다양한 센서에 사용할 수 있다. ▲ 소형 고정 초점형 렌즈 모든 물체는 절대 온도(-273℃) 이상에서 적외선을 발산한다. 또한 적외선은 운무 등을 통과하는 능력이 가시광선